김서방유쾌한소식(무료로 불치병 직접 치료하기) :: 술을 자주 마시면 왜 장염(변비,설사 등)이 생기나? 과민성대장염의 원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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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면 설사나 변비에 걸리는 이유? 과민성 대장증후군의 원인은 이미 밝혀졌다.

 

 

 

필자는 요즘에는 술을 거의 안 마신다. 20대 때부터 술을 참 좋아했고 많이도 마셨다. 

 

사실 아버지가 술을 많이 드셨고 술만 드시면 성격이 참 안 좋게 변하셨었다. 

 

아버지의 안 좋은 모습을 보고 나는 술을 마시지 말아야지 하는 결심을 했지만 아버지를 

 

그대로 닮아서 그랬는지 필자는 술을 자연스럽게 마시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조금씩만 마시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마셨던 것인데 양을 조절하지 못하고

 

항상 주량보다 훨씬 더 마셨었다. 술을 많이 마시기는 했지만 술이 약해서 

 

항상 몸이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오랜 세월동안 참 많이도 마셨다. 

 

 

 

 

 

 

물론 정말 많이 마시는 사람들과 비교하면 필자가 마신 술은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이다.

 

필자의 친구들 중에 여러명은 365일 매일 마시는 친구도 있다. 워낙 몸이 튼튼해서

 

술에 취하지도 않는 듯했다. 그런데 그 친구가 해준 말이 충격이다. 

 

블랙아웃, 필름이 끊기는 증상이 자주 생긴다고 말을 해주었다. 나이가 많지도 않은데

 

뇌의 일부에 손상이 온 듯하다고 필자는 생각을 했다. 친구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소주 한 병만 마셔도 필름이 끊긴다고 하니까,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문제가 심각한데 

 

친구도 문제가 심각하다고 깨달을지 모른다. 말로는 큰 일이라고 하는데 표정을 보면

 

그런 거 같지는 않다. 하여튼 술을 오랫동안 마시면 술이 그 사람을 집어삼키는 거 같다.

 

필자는 작년에 오랜 만에 마신 술이 필자를 거의 나락으로 떨어뜨린 경험도 있었다. 

 

그 심각한 일을 당하고는 그때터 술을 아예 끊어 버렸다. 

 

 

 

 

 

술을 마시면 변비에 걸리든 장염에 걸리든 몸이 불편해지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 

 

나는 몸이 아주 건강해서 불편한 일이 생기지 않는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 거 같은데

 

과연 그럴까 의심스럽다. 아무리 튼튼한 사람도 둔감한 사람도 몸 속, 장의 환경이 

 

좋아지지 않는데 어떻게 편안할 수만 있을까? 

 

 

 

자 그러면 술을 마시면 왜 장에 문제가 생기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겠다.

 

소주나 맥주가 장에서 어떤 기전으로 작용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일단

 

술 안에는 좋지 않은 화학물질이 들어 있을 것이다. 소주에도 아스파탐이 들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스테비오사이드라는 나쁜 물질도 들어 있고

 

진실인지 거짓인진는 모르지만 에틸카바메이트라는 물질로 만든다고도 한다. 

 

에틸카바메이트는 석유의 부산물이라고 하는데 이게 과연 진실일까 의심은 된다. 

 

 

 

 

 

 

하여튼 이런 물질들을 자주 마신다면 몸 안에 환경은 어떻게 될까를 생각하면 쉽게

 

답은 나온다. 정상적인 사람은 장의 환경이 당연히 정상 상태일 것이다. 

 

장 상태가 정상인 사람은 모든 기능이 정상이고 변비가 없을 것이고 설사도 없을 것이다. 

 

장이 불편한 경우 과민성 대장염이라고 표현을 한다. 병원에서 과민성 대장염 환자를

 

진찰해보면 장의 상태가 정상이라고 한다. 아무런 문제가 발견되지 않아서 

 

왜 그렇게 불편해 하는지 이해를 못해서 과민성 대장염이라고 표현하고 스트레스성 대장질환

 

이라고 표현한다. 

 

 

 

 

 

 

당사자는 분명히 불편한데, 원인이 왜 없겠는가? 그 원인이 밝혀진 것이다. 

 

일단 술을 많이 마시거나 자주 마시는 사람은 술이 원인이 되어 장의 환경이 저상에서 벗어난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도 과민성 대장염의 증상을 보여주는 사람들이다. 변비 또는 설사 증상을

 

달고 사는 사람들이다. 술을 안 마시는데 과민성 대장염에 걸리는 사람들은 무엇일까?

 

사실 이 부분은 어떤지 모르겠다. 정말 그 사람들이 술을 전혀 안 마시는데도 장에 문제가 생겼는지

 

아니면 술을 마시는데 술때문이라고 생각하지 못해서 이유 없이 장이 불편하다고 하는지를 말이다.

 

필자의 생각은 그 사람들 중에 상당수의 사람들이 술을 마실 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지난 번에 밝힌 항생제가 원인일 가능성이 아주 크다. 장의 환경이 한 번 나쁘게 변했는데

 

아무런 노력을 하지도 않고 정상으로 돌아오지는 않을 것이다. 장내 미생물 환경을 망가뜨리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술과 항생제이다. 

 

술을 자주 마시면 장 속에 나쁜 세균들의 세력이 커지게 되고 좋은 세균들은 점점 세력이

 

쪼그라든다. 좋은 세균들은 장 속에서 온갖 좋은 일을 많이 한다. 기분을 좋게하는 

 

호르몬을 생성하고 변을 정상적으로 배출하도록 준비도 하고 영양분을 뽑아내는 등의 

 

수많은 일을 한다. 나쁜 세균들은 나쁜 일만 한다. 설사를 하게 하거나 변비에 걸리게 하고

 

살이 찌게 하기도 하고 살이 안 찌게도 만드는 등 수많은 나쁜 증상을 가져오는 주인공들이다. 

 

 

 

 

 

 

 

 

소주같은 술들은 아마도 나쁜 세균들이 좋아하는 먹이인 거 처럼 보인다. 나쁜 세균들은

 

자신들의 먹이인 나쁜 음식들을 먹어야 하니까 자신들이 살고 있는 장의 주인을 조종해서

 

나쁘다고 알고 있는 음식들을 계속 먹도록 조종할 것이다. 어쩌면 중독되는 사람은

 

세균의 조종에 의해서 나쁜 물질을 끊을 수 없는지도 모른다. 

 

 

 

 

 

 

과민성대장염 환자들은 진찰해보면 장이 아주 깨끗해 보이고 아무런 문제가 없게 보인다.

 

하지만 장의 표면을 마이크로 단위로 확대해서 보면 상황은 완전히 다르다.

 

장의 표면에 좋은 세균은 보이지 않고 흉악한 나쁜 세균만 득실거리는 모습을 본다면

 

장이 불편한 원인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게 될 것이다. 장이 불편한 원인과 이유 이정도면

 

알겠는가? 약을 먹을 게 아니라 생활방식을 바꾸는 것 만이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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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서방이간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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