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방유쾌한소식(무료로 불치병 직접 치료하기) :: (항노화 방법)빨리 늙는 이유 늦게 늙는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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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필자에게 항노화에 대해서 물어보았습니다. 그때 대답해준 내용을 글로 적어보겠습니다. 평상시에 생각하지 않았던 질문 내용이었는데 지인에게 대답해주면서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설명해주기 전에는 명확하게 그릴 수 없었던 내용입니다. 그렇지만 설명해주면서 배우게 되는군요. 가르쳐 줄때 더 많은 걸 배울 수 있다는 사실을 가끔 경험합니다. 

 

 

처음에 지인이 궁금했던 건, 두 사람이 나이가 같은데도 불구하고 한 사람은 잘 안 늙는데 다른 사람은 빨리 늙는 현상이 궁금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그분이 생각하기에는 그건 사람마다 체질이 달라서 인 거 같다고 말하면서 필자에게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체질때문에 그런 점은 큰 영향이 없는 거 같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러니까 지인은 의사들은 체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체질이 아닐 수 있느냐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그 이유에 대해서 알려드린 것입니다. 이 이야기가 받아들여진다면 생활에 적용해보면 현실에 드러날 것입니다. 체질이 아니라면 노화가 빠른 사람과 더딘 사람은 뭐가 다른 것일지 궁금할 것입니다. 누구나 쉽게 생각할 수 없는 그 비밀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그 비밀은 자연의 법칙에 숨어 있습니다. 먹는 음식의 종류와 음식을 먹는 방법에 영향을 받으니까 그 예를 설명하겠습니다. 

 

노화의 속도를 설명하는데 사람마다 체질이 노화 속도를 결정하는 요인이 체질이라는 이야기가 결과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각 사람을 가정하여서 설명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한 사람이 먹는 방법과 선택하는 음식종류를 선택하는 방식에 따라서 노화와 항노화의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논리로 풀어보겠습니다. 

 

 

필자는 음식 종류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육류와 생선을 나누어서 가정하겠습니다. 한 사람이 육류만 10년 동안 먹는 거와 생선 회를 10년 동안 먹는 상황을 가정하는 것입니다. 돼지고기나 소고기는 단백질 연결이 치밀합니다. 그러나 생선은 치밀하지 않고 부드럽습니다. 육류는 질감이 단단하고 거칠다고 생각할 수 있고 생선은 부드럽습니다. 이 상황은 분해되는 시간이 짧다는 걸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음식을 먹으면 소장에서 음식이 분해된 미세 영양소를 흡수합니다. 소장부터 위를 지나고 소장까지 음식들은 소화되는 과정에서 커다란 덩어리로부터 작은 크기로 분쇄되어야 합니다. 분쇄과정은 물리적 화학적 과정을 거쳐서 이루어집니다. 화학적인 분쇄는 몸 안의 효소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이 내용을 기본으로 비교를 해보는 것입니다. 

 

 

10년 동안 육류고기만 먹는 경우 그 사람은 고기를 분해하기 위해서 단백질 분해효소를 항상 대량으로 사용해야 됩니다. 몸 안에 상재하는 효소는 몸에서 작용하는 모든 현상에 관여하는 물질입니다. 생명의 근간을 이루는 물질이지요. 보통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먹는 경우 굽거나 삶는 등 익혀서 먹습니다. 동물의 고기는 세포로 이루어져 있고 세포 안에는 효소가 들어 있습니다. 세포의 생명활동과 기능활동은 전부 효소의 작용에 의해서 이루어지기때문입니다. 그래서 고기를 먹을 때 고기를 익히지 않으면 고기 안에 들어 있는 효소가 소화효소 작용을 하여서 고기의 단백질이 잘 분해되도록 돕는 작용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고기를 익히면 고기 속에 들어 있던 효소가 파괴되어 고기의 자연적인 분해 반응은 사라지게 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익힌 고기를 먹으면 고기 자체의 효소로 고기를 분해하는 작용은 사라지고 오로지 사람의 몸 안에 존재하는 효소를 이용하여서 고기 단백질을 분해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필연적으로 몸 안의 효소를 낭비하게 됩니다. 

 

이 내용을 바탕으로 항노화의 개념을 생각하면 10년 동안 익힌 육류 고기를 먹는다는 건 효소를 필요량 이상으로 소모하게 만드는 방식의 삶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익히지 않은 생선회를 10년 동안 먹는 경우를 생각해보겠습니다. 생선은 기본적으로 살이 부드럽다고 했습니다. 단백질의 연결이 고기처럼 치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육고기보다 단백질 분해가 훨씬 쉽고 빠르게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익히지 않은 생선회는 세포에 효소가 들어 있고 그 파괴되지 않은 효소는 자체적으로 생선의 살을 녹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생선회를 먹었을 때 몸 안의 적절한 온도와 약간의 단백질 분해효소의 도움으로 훨씬 빠르게 생선회가 분해될 수 있습니다. 몸 안에 존재하는 효소를 전혀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해도 아주 조금의 양만 사용하고도 단백질을 분해하여 아미노산이 될 수 있느 것입니다. 필자는 지인에게 이 일련의 과정을 육고기와 생선회의 차이점을 들어서 설명했습니다. 소화효율이 다르고 속도가 다른 것이지요. 

 

 

이 두가지 음식의 차이 그러니까 육고기와 생선회의 차이 그리고 익힌상태와 익히지 않은 상태의 차이는 몸에서 소화효소를 사용하는 양에 상당한 차이를 만들게 됩니다. 이 몸 속 효소 사용이 다른 상황이 10년 동안 누적된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몸 안의 효소를 지속적으로 대량으로 소비한 육고기 섭취와 효소의 사용을 제한한 생선회 섭취라는 먹는 음식은 노화를 촉진하고 지연하는 차이의 음식섭취방법인 것입니다. 효소가 부족하면 몸에서 작용하는 각 기관들의 작용이 원활하게 기능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효소가 부족한만큼 소화력이 저하되고 섭취한 음식으로부터 영양물질을 충분히 흡수할 수 없게 됩니다. 악순환이 일어나는 것이죠. 그러면 주름이 생기게 되고, 머리가 빠지거나 흰머리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근력도 근육의 한 기능입니다. 이 점에서 효소의 부족은 근력이 저하되게 하는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노화란 피할 수 없는 운명이기보다는 이렇게 각 개인이 선택하는 매일매일의 삶의 방식에 의해 결정될 수 있다는 단서를 이 글을 통해서 확인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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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서방이간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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