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치료가 쉽고 간단하다고 말하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받아들이지 않을 거에요. 본인이나 가족이 암환자인 경우 암치료가 쉽다고 말하면 화를 내기도 합니다. 환자들은 실제로는 치료되지 않은 상황이고 치료를 받으면서 몸은 만신창이가 되어서 고통스운 상태이죠. 아무리 노력해도 치료가 안 되는 걸 경험하고 있는데 치료가 쉽다니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질병에 불치병이라는 건 없습니다. 세상의 원리가 그런 점이 있어요. 이 생각이 받아들이기 쉽지는 않습니다. 필자도 암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공부를 하고 몇 년이 걸려서 알게된 사실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치료전문가는 암치료는 어렵지 않다고 말합니다. 어떤 전문가는 암은 병이 아니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 생각은 현실과 많이 다른 점은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적으로 환자들은 암이 치료되지 않아서 고통을 받고 있으니까요. 절망하고 좌절한 상태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암은 쉽게 치료되고 간단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암환자들이 분노하게 할 목적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치료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려는 것입니다.
사실 암이 치료되지 않는 사람들이 치료받고 있는 이유는, 쉽게 치료되는 방법이 아니기때문에 암이 치료되지 않는 점이 있습니다. 인체는 자연입니다. 자연은 자연 법칙이 있습니다. 사람이 죽을때까지 건강하고 강건하게 살려면, 건강을 잃지 않으려면 자연법칙을 지키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자연법칙에 대한 동양의 이론은 음양오행입니다. 음양오행은 우주와 지구환경과 사람의 삶 전체 그리고 몸의 생체 법칙을 설명한 이론입니다.
사람의 삶을 연구해보니까 자연 법칙에 따른 법칙이 있다는 것입니다. 거의 모든 질병은 모르거나 실수로 자연법칙에서 벗어나는 삶을 살 때 몸의 정상적인 균형을 잃게 되고 질병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질병에 걸리는 원인을 생각할 때 가장 중요한 내용은 자연법칙대로 살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자연법칙이라는 정상적인 기준에서 벗어난 상황이 수년에서 수십년 동안 계속 유지되는 상황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암치료는 무엇이겠습니까? 자연법칙에서 어긋난 삶을 다시 자연법칙에 맞게 사는 생활로 바꾸는 것이 치료의 근본인 걸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암 발생원인을 정확하게 아는 것입니다.
그러나 병원의 암치료는 이 기본과는 상관이 없는 치료를 하는 것입니다. 치료의 근본은 삶의 자연법칙을 회복시키는 것에 있는데 그렇지 않기때문에 치료가 안 되는 것입니다. 병원의 암치료는 자연법칙과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암 원인이 자연에 있으니까 몸의 자연법칙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작업을 해야하는데 완전히 다른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의미의 치료가 아닌 것이지요.
몸이 잃어버린 자연법칙은 무엇일까 생각해보겠습니다. 암은 아무 이유 없이 생기는 천벌같은 것이 아닙니다. 암 발생 원인이 작용을 하고 그 원인때문에 생기는 증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암은 증상이고 암을 생기게 하는 원인이 따로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아무리 증상을 없애는 치료를 해도 암을 생기게 하는 원인을 치료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 치료는 그냥 헛수고 자체이고 위암을 잘라서 암이 사라지면 폐에서 암이 생기고, 이때 폐를 잘라서 암을 제거하면 대장에 암이 생기고 이런 식입니다. 계속 그렇게 암을 자르기만 하면 몸 안의 장기는 남아나는 것이 없겠네요. 실제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치료를 한다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환자는 몇 번 자신의 장기가 훼손되는 상황을 겪으면 이런 암치료는 자신에게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는 사실을 빨리 깨달아야 하는데 깨닫지 못하고 죽을 때까지 의사에게 치료를 맡깁니다. 최면에 걸린 것과 같습니다.
몸이 잃어버린 자연법칙을 회복시키면 암이 사라지지 않을까요? 이건 논리적으로 맞다고 생각합니다. 몸이 잃어버린 것을 다시 주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건 바로 암을 생기게 하는 원인을 없애는 방법이지요. 원인이 없어지는데 결과인 증상이 더이상 나타날리 없는 것이지요. 암치료 자연치료 방법은 이런 개념이 있습니다. 암을 발생시키는 원인요소가 사라지기때문에 더이상 암이 나타날 수가 없게 됩니다. 이렇다는 건 수술을 할 필요가 없고 항암제도 필요 없게 됩니다. 위험한 방사선도 안 해도 되는 것이고요. 억지로 몸의 일부를 잘라서 치료할 게 아닙니다.
몸에 암 발생원인이라는 건 몸에 필요한 자연법칙에서 무엇이 부족한 것일까요? 그건 영양으로 받아들여집니다. 상시적으로 부족한 상태의 영양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경제가 발전해서 부족함이 없이 산다는 점에서 영양부족은 이해가 안 될 것입니다. 그러나 못 먹어서 영양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현대인들은 음식을 배부르게 먹기는 하지만 정작 먹어야 할 영양을 잘 안 먹고 있습니다. 세포는 세포에 들어와야할 영양을 지속적으로 못 받는 것입니다. 세포가 양질의 영양을 제대로 받아야 건강하게 살아갈텐데 그러지 못하니까 사멸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한 번 사멸하면 곧바로 복제되어 다시 태어나게 되는데 이런 세포 사멸의 조건이 사라지지 않고 더욱 심해지면서 사멸되는 세포의 숫자가 많아집니다. 처음에는 세포가 사멸이 되어도 빠르게 재생이 됩니다. 그러나 세포가 사멸되는 조건이 해결되지 않는한 세포 사멸 상황은 계속 이어집니다.
세포는 인위적인 환경에 의해서 사멸 되면 안됩니다. 자연스럽게 수명을 다하고 죽음을 맞이해야 합니다. 인위적인 세포의 죽음의 조건에 의해서 세포는 자주 죽고 다시 살아나는 상황을 계속 반복하게 됩니다. 이때 세포의 형질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더이상의 사멸을 회피하려는 작용으로 형질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이 형질변화가 바로 암세포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세포가 영양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해서 반복적인 세포 사멸에 의해서 암이 조장되는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영양부족 외에 다른 원인조건들도 세포 사멸이라 상태라는 점에서 비슷한 상황입니다. 암을 궁극적으로 예방하거나 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거듭되는 세포사멸의 상황을 멈추게 하는 것입니다. 가장 실효성이 있는 방법은 바로 영양이 다시 제대로 세포에 들어가도록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제 이 개념을 통해서 암 치료가 실제로는 불가능한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기는 커녕 암은 쉽게 치유됩니다. 이 조건을 다루기만 하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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