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방유쾌한소식(무료로 불치병 직접 치료하기) :: 질병 치료가 늦거나 안 되는 이유: 치유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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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료, 자연치유의 한계가 있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사실은 자연치유에 불가능은 없습니다. 동물이나 사람 또는 식물이 병에 걸리는 경우 그 병의 상태는 비정상적인 상태입니다. 정상적인 상태의 균형을 상실한 상태입니다. 생명체는 균형을 잃으면 곧바로 균형을 회복하는 반응을 자동적으로 작동시킵니다. 이것이 자연치유의 법칙입니다. 회복반응은 아픔, 불편함, 기능불량 또는 병의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그래서 사람은 이 상태 자체를 병으로 오해하는 것입니다. 그건 당연합니다. 정상상태가 아니니까요. 바람직하지 않은 상태가 당연히 병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불편하거나 아픈 상태는 병이 아닙니다. 물론 질병상태에 있기는 하지만 이 증상이 병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 증상을 일으킨 원인이 병입니다. 이 사실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사실을 못 보면 질병상태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질병을 오해하면 정확하게 질병을 조준해서 치료행위를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면 속된 말로 표현하면 질병을 치료한다고 뻘짓하다가 질병 상태는 더욱 고착화되거나 강화됩니다. 동시에 잘못된 치료행위는 원래의 그 질병과는 상관이 없는 또 다른 질병을 일으킵니다. 이 상태를 부작용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니까 질병과 증상을 따로 구분해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구분해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한의사들과 자연치유 전문가들만 할 수 있는 듯합니다. 환자 자신은 이렇게 구분할 수 있지 않습니다. 일반인은 구분해서 보는 관점이 없고 훈련도 받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들도 구분할 수 없습니다. 이건 설명하기 어려운 개념이기는 합니다. 증상 그 자체는 직접적으로 뚜렷하게 보이는 병증 자체이기때문입니다. 그러나 병의 증상이지 병 자체는 아닙니다. 이렇게 구분해서 생각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이 구분법은 심지어 죽고 사는 상황까지 관여를 합니다. 관점은 한 사람의 운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치료를 할 때 의사도 환자도 보이는 증상을 없애는 것에 주력할 것이 아니라 증상을 생기게 한 보이지 않는 진짜 병을 다루어야 합니다. 그래야 환자가 진정으로 편안해질 수 있습니다. 원인이 사라지면 그야말로 편안함이 찾아옵니다. 더 이상 증상이 생산되지 않는 완전한 상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증상만 없애면 원인은 아직도 전혀 치료되지 않은 상태이기때문에 불편합니다. 피곤함이 가시지 않을 것입니다. 찝찝한 느낌이 계속 있을 것입니다. 증상이 나타나던 그 부위에 증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억제만 하고 있는 상황이기때문에 뭔가 불편함이 있는 것입니다. 원인이 아직도 그대로 존재하는데 그 원인이 원래의 증상이 발현되던 그곳으로 증상을 내보내지 않을뿐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원인은 몸의 어디로든 흘러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잠시동안 몸이 치유된것처럼 느껴지다가 오래지 않아 다른 부위에서 증상이 다시 나타나거나 다른 종류의 증상으로 새로운 병처럼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환자는 이전의 증상은 사라졌었기때문에 눈치채지 못합니다. 이전의 질병은 치료된 걸로 보이기때문에 의사에게 불평하지도 못합니다. 이게 현재 현대적인 방법의 치료상황의 한계입니다. 증상 그 자체만 볼게 아니라 원인을 보아야 완전하게 치료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병은 낫지 않습니다. 낫지 않은 상태로 병은 더욱 깊어 갑니다. 이 상황을 필자는 뚜렷하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이 상황을 인지하지 못한채 몸의 병이 더욱 악화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감기에 걸리는 경우 우리는 그 증상을 감기라고 믿습니다. 감기의 증상은 고열, 콧물, 기침, 근육통증, 가래, 목통증이 있습니다. 이 증상들이 감기이지요. 그러나 이 증상 뒤에 숨어 있는 이 증상들을 일으킨 원인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단지 감기 증상만 보이니까 감기약을 사먹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에 진정한 의미의 감기약은 없습니다. 필자가 생각하는 감기약과 세상에 팔리는 감기약은 개념이 완전히 다릅니다. 사람들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럴리가 있느냐고 따집니다. 전문가조차도 필자에게 따집니다. 환자에게 위험하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그 전문가들이 처방하는 감기약을 먹은 경우에는 일주일 이주일이 걸려도 쉽게 증상이 사라지지 않고 필자가 적용하는 자연치유 방법으로는 단 두 시간만에 또는 2일, 3일 만에 완치되는 것일까요? 일반적인 방법의 감기치료방법과 필자가 적용하는 치료방법에 뭐가 차이가 있는 것일까요? 전문가들은 필자의 방법을 위험한 방법이라고 비난하지만 정작 위험한 방법을 사용하는 건 그들입니다. 필자는 감기을 일으킨 원인을 목표로 치료행위를 하는 것이고 병원 전문가들은 증상만 사라지게 하는 치료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즉, 아픔을 느끼지 않게 하는 통증 차단만 하여서 환자는 통증을 느끼지 않는 것입니다. 가래를 생기기 않게 방해하는 방법, 콧물을 마르게 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불편한 증상은 질병의 원인을 해결하고 있는 몸의 치료작용입니다. 치료작용이 나타나는 동안 불편하고 힘들지만 환자는 이 시간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러나 받아들이기 힘드니까 의사에게 가서 약을 처방받는 것입니다. 처방받은 약은 치료작용을 중단시키는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증이나 불편함은 잠깐 멈출지언정 일주일 이주일 동안 감기를 일으킨 원인은 계속 몸에 남아서 몸을 괴롭힙니다. 결국 몸의 회복능력에 의해서 불균형을 극복하지만 치료한다는 그 뻘짓덕분에 몸의 자연치유 기간이 연장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필자의 감기치료 방법은 몸에 생긴 불균형을 빠르게 되돌리는 방법이기때문에 감기 치유가 상당히 빠릅니다. 그도 그럴것이 증상만 멈추게 하는 것이 아니라 원인 자체를 제거하니까 빠르게 완전한 치유가 되는 것입니다. 치료는 이것입니다. 증상은 무시하고 원인을 보고 곧바로 원인을 제거하는 방식이어야 합니다. 감기뿐만 아니라 모든 질병에 적용해야 하는 관점입니다. 암, 뇌졸중, 신장질환, 고혈압, 당뇨, 치매 등 모든 질병의 기본 관점은 바로 여기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이 관점이 사람의 운명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어떤 관점으로 질병을 보는가는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짓습니다. 생존과 죽음이라는 갈림길 말입니다. 

Posted by 김서방이간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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