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전에 사업을 하다가 망했었어요. 한 4억정도를 1년만에 잃어버렸답니다.
4억이 말이 4억이죠. 젊은 나이의 저로서는 미치는 일이랍니다.
제가 대단한 능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정신을 한 순간에 잃어서 그랬는지 준비하
지 않고 진행한 이유가 컸던 듯해요.
사실 저는 30대 초반에 그런 일을 당했으니 다행이었어요. 그런데 30대 초반이
아니라 50대 후반이나 60대에 수억원을 날리면 어떤 상황이었을까요?
아무것도 못하고 속만 태우다가 병에 걸려서 생명을 잃게 될 수도 있을 거 같아
요. 1억원을 모으는데도 10년이란 시간이 걸릴 텐데 4억원은 40년의 세월을
까먹었다는 뜻이라고 보면 되겠죠.
그런데 정말 큰 돈을 잃는 정년퇴직한 분들이 많은 듯해요. 저는 그분들의 극심
한 고통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을 하다가 망했다는 분들의 얘기를 듣
게 되면 저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정년퇴직을 한 상황에서 뭐라도 않할수는 없겠지만 더 많이 알아보고 의심되는
부분은 또 한 번 확인해야 됩니다.
TV에서 대기업이나 프랜차이즈회사의 갑질을 여러번 보았어요. 저는 프랜차이
즈를 하지는 않았지만 프랜차이즈는 피하고 보는게 좋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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