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방유쾌한소식(무료로 불치병 직접 치료하기) :: 암수술 병원치료는 가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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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암진단을 받았고 의사가 수술 일정을 잡습니다. 당연하다는 듯이 꽉찬 치료 일정 중에 비교적 오랜 시간이 지난 언제쯤 달력을 보면서 날짜를 가리키면서 "이 날에 수술 들어가겠습니다"라고 환자에게 통보합니다. 그러면 환자는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입니다. 한 달 내내 일년 내내 병원의 암 수술 일정은 꽉 차 있습니다. 숨쉴 틈이 없습니다. 왜 암 치료는 수술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일까요?

 

암 수술 치료를 받는 환자들은 수술을 받으면 암이 완치된다고 여기는 것일까요? 그럴거 같지는 않습니다. 암환자가 병원 치료를 받고 완치되는 걸 봤다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 요즘에는 암치료 착시현상이 있기도 합니다. 암수술을 받고 비교적 5년 생존, 10년 생존을 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온전하게 치유 되어서 생존 기간이 길어진 것일지 진지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다른 한 편의 개념을 꺼내보겠습니다. 사망위험이 높지 않은 암은 어떨까요? 예전에는 발견되지 않아서 그냥 지나쳤던 위험하지 않은 암을 치료했다면 어떨까요? 갑상선암, 유방암이 이에 해당될 것입니다. 위암도 어느정도 이에 속하는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조기에 발견했다는 점도 작용을 합니다. 조기에 발견했다는 건 몸이 극심한 암 환경이 되기 전에 발견되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간단하게 규정하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복잡하기도 하고요. 재발이나 전이에 대한 내용도 있지만 이 부분은 제외하겠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예를 들겠습니다. 암을 초기에 발견하여 수술해서 암이 완치되었다고 생각하고 기뻐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말기암 환자가 병원에서 치료를 포기하고 암을 치료해준다는 의사를 만나지 못하고는 스스로 치료해보겠다고 숲으로 들어간 뒤 몇 달 또는 1년이 지나서 암세포만 사라졌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상황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모든 환자가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말기암 환자조차도 암이 완치 된다는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인 건 사실입니다. 

 

 

말기암 환자는 치료가 안 된다고 생각하기 쉽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말기암은 치료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요즘에는 말기암 환자가 치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기암 환자가 수술이나 다른 치료를 받지 않았는데 암세포가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중요해요. 내려놓고 산으로 올라가서 생활했더니 암세포만 사라졌다는 사람이 한두 사람이 아닙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될 거 같으니까 포기했는데 오히려 암이 치료된 사람들입니다. 

 

한편 이렇게 암이 치유된 사람들을 따라하라고 권하는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암은 기본적으로 한 번 걸리면 죽는 질병으로 알고 있는데, 조기에 발견한 암을 수술로 제거하지 않는다는 건 사실 생각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발견함을 빨리 수술해서 제거하지 말고 그냥 놔두어서 자연적으로 사라지게 하는 방법을 감히 적용하는 게 보통 어려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조기 발견한 그 조기치료 기회를 자연치유 명목으로 포기하는게 가능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말기암 환자가 병원에서 수술을 포기한 상태에서도 암세포만 사라졌다는 그 사례들을 깊이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수술을 안 받고 완치가 되었다는 사례는 환자들에게 상당한 용기를 줍니다. 나도 그렇게 치료해보고 싶다는 감동을 줍니다. 그런 강한 동기부여가 필요한 것이지요. 암치료는 불가능한 게 아니라는 강한 믿음이 새로운 치료방법을 시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필자는 환자들이 수술을 받기 전에 이 안전한 치료방법을 적극적으로 고려해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중요한 점을 적어보겠습니다. 과연 수술 치료방법이 좋은 방법이냐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연치료 전문가가 한 이야기입니다. 암세포는 정상세포가 변화된 결과물이라는 것입니다. 암세포는 지금 현재는 비록 비정상세포이기는 하지만(암이 비정상세포라는 개념도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 정상세포로부터 암세포로 변화된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정상세포가 그 정상적인 상태로는 생존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암상태는 이전의 세포가 생존하기 위해서 형질변화를 성공시킨 결과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 상황이 사실이라면 세포들은 암화되어서 생존을 도모한 것인데 인간은 그것도 모르고 생존한 세포를 수술로 제거를 하는 것이로군요. 이 이론을 받아들이는 일반인은 많지 않거나 거의 없을 테지만 필자는 이 이론을 받아들입니다. 만일 필자에게 암이 생긴다면 필자는 이 개념을 활용하여서 암을 치료할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필자는 필자의 소중한 장기를 암치료라는 명목으로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암이 된 세포는 살아남기 위해서 노력한 결과로 암이 된 것이라고 필자는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세포는 하나 하나가 살아 있는 생명체입니다. 그냥 몸을 이루는 물질에 불과한 것이 아닙니다. 이개념을 가질 때 현명한 치료를 할 수 있게 됩니다. 현명한 치료란 안전하면서도 온전하게 이전의 정상상태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수술은 아무리 암이 사라졌다고 해도 이전의 정상상태를 회복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건 왜 그러겠습니까? 몸을 이루는 기관 하나 일부 또는 전체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겉으로는 티나지 않아도 몸 안의 장기가 사라진 것입니다. 그건 형태와 기능을 보존하지 못한 것입니다. 엄격히 말해서 치료를 실패한 것이죠. 의사들이 이렇게 치료하는 건 보존치료 방법을 모른다는 뜻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환자는 몸의 모든 부분을 잃지 말아야 하고 보존되어야 하니까요. 장기 기관을 절제하는 수술 치료는 가짜치료방법입니다. 

Posted by 김서방이간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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