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방지는 세포소멸 그 자체를 막는 것에 있다. 그리고 소멸된 세포를 사라진 그 자리에 다시 채워 넣으면 노화는 치료가 된다. 이게 말이 쉽지 그냥 되는 건 아닐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간략하게 이 내용의 가능성을 짚어 보려고 합니다.
지구위에 모든 사람들은 노화는 나이가 들면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면 자동적으로 늙는 다는 생각은 진리와 같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관점으로 생각하면 어떨까요? 나이가 들면 당연히 늙는 것이 아니라 늙게 하는 원인 조건이 갖추어지면 노화된다는 생각말입니다. 이해하기 힘들지요. 사람들은 이 관점을 받아들이기 어려워 하더군요. 저는 노화는 운명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이걸 깨달은 게 약 13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그때는 우리 인간이 적어도 300년은 살 수 있는 방법을 터득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매우 구체적인 방법을 터득한 건 아닙니다. 필자는 거시적인 안목만 깨달았고 깨달은 그 방법만으로도 충분히 300년은 살 수 있을 것이다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물론 이 얼토당토 않은 이야기는 검증이 되어야 하는데 지금으로서는 검증할 방법은 없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300년을 살 수 있다는 이야기는 형이상학적인 이야기입니다. 그렇지만 형이상학은 또 형이하학으로 끌어내려서 구체화 시켜야 하는 명제가 있습니다. 뭐 논리적인 과정이 필요하다는 뜻인데 그게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물론 저는 세상 사람들에게 당신도 300년을 살 수 있습니다라고 설득하고 싶지 않습니다. 특히 돈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면 더 골치 아픈 세상이 될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말장난 같겠지만 지금도 300년 이상을 살 수 있다는 그 깨달음은 유효합니다. 어쨌든 이 글에서 중요하게 이야기 하고자 하는 건 300년 생존이 아닙니다. 필자는 노화는 없다는 이야기를 하려는 것입니다. 지구상에 노화라는 건 원래부터 없었던 것입니다. 인류가 지구에 살기 시작한 초기 시기에는 적어도 노화라는 것이 없었다고 믿습니다. 이걸 증명하고자 노력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필자가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 중에 하나는 필자는 하나님을 믿고 성경의 말씀을 믿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이 부지기수일테지만 성경의 이야기는 우리 인생에 굉장히 중대한 영향을 끼치는 이야기가 많아요.
창세기에서 인류의 초기 시대에 사람들은 900년 이상을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노아의 방주 사건이 있었고 이 방주 사건이 발생하고나서부터는 사람들의 수명이 점점 줄어들기 시작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노아의 수명이 950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의 사람들은 수명이 줄어들었고 기원전 약 3천500년전의 사람인 아브라함은 175세를 살았습니다. 그리고 그의 아내 사라는 90세가 넘어서도 아름다움이 사라지지 않았다고 나옵니다. 이런 점을 바탕으로 인간의 삶을 생각해보면 오래전 그 옛날은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의 환경과 확실히 달랐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90세 100살이 넘어도 늙지 않았다는 건 실제로 그때에는 늙음이라는 현상이 없었음을 말해주는 것이지요. 노아를 다시 한 번 이야기 하면 노아의 홍수 이후에 노아는 350년을 더 살았다고 합니다. 노아가 약 600세 정도 되었을때 노아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배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600세인 사람이 혼자 또는 아들들과 함께 배를 만든다는 건 지금의 관념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물론 600세도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설령 600세까지 살았다고 해도 힘도 없는 이빨빠진 대머리 할아버지가 연상이 되는데 그런 모습의 할아버지가 엄청난 배를 만든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니까요. 그렇지만 이걸 지금 필자가 쓰는 제목의 글에 관련시켜보면 정답은 600년을 살아도 노아는 늙지 않았다는 걸 추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30대에서 40대 정도의 모습과 활력을 유지했을 거라는 점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예시로 들어서 설명을 했는데 이 설명은 모든 사람이 받아들이지는 못하는 설명입니다. 무신론자와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얼토당토 않는 이야기로 들릴테니까요. 그래도 어쩔 수 없습니다. 필자는 늙음의 현상이 원래는 없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걸 다른 사람들과 함께 알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예를 들어서 글로 적은 것입니다. 다만 지금 현재의 자연계에서 예를 찾아보면 제한적으로 찾을 수도 있습니다. 거북이의 수명을 여러번 글로 썼었습니다. 거북이가 기본적으로 100년 이상을 살고 150년을 사는 거북이도 많다고 합니다. 심지어 300년 넘게 사는 거북이도 있었습니다. 거북이뿐만 아니라 전문가들은 바다에 사는 게도 수명이 얼마나 되는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오래 산다고 합니다. 그리고 상어도 매우 오래 산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런 점을 보면 거북이가 300년을 산다고 할 때, 인간의 상식으로는 인간 나이가 60세가 되어도 힘이 없을 텐데 300년을 사는 거북이라면 이미 오래 전에 늙어서 힘이 달려서 먹이를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거라고 예상할 수 있겠지요. 그렇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부족하지만 여러가지 예를 들어서 논리를 풀어보았습니다.
이 내용을 바탕으로 노화는 정해진 운명이 아니라는 점을 구체화 시켰습니다. 왜 늙는 것일까를 생각해보겠습니다. 모든 전문가들 포함 지구위의 모든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 늙는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전제로 시작했습니다. 모든 사람은 늙지 않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생각하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지요. 모든 사람은 시간이 지나서 세상에 태어나고 30세 이후부터는 늙음의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40대부터는 흰머리가 생기거나 머리가 더 많이 빠지고 힘이 떨어지고 피부에 주름이 생기는 현상은 더욱 뚜렷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건 노화의 증상이지요. 그런데 현대인들 중에 40대인데도 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50대 60대인데도 젊어 보이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리고 적은 수이기는 하지만 70대인데 30대의 모습을 유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필자가 말하는 이 젊어보이는 사람들이 성형수술을 통해서 이렇게 된 경우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수술을 받지 않으면서 영양분 섭취만 잘 해서 젊음을 유지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실들을 감안하고 보면 노화의 정체를 좀 더 직관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제목처럼 노화의 원인으 세포사멸 그 자체입니다. 그리고 노화는 인간이 피할 수 없는 운명이기보다는 그저 질병입니다. 질병은 걸리면 치료하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노화도 질병으로 생각하고 치료하면 되는 것입니다. 다만 노화를 치료하는 병원은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가령 성형수술로 주름을 없애는 방법은 있는데 정확한 의미의 노화치료는 아니니까요. 근본적으로 주름을 없애고 주름이 생기지 않게 하는 방법을 적용해야 진짜 노화 질병 치료인데 아직 이런 개념을 적용하는 병원은 없습니다. 몸 전체에 힘이 빠지는데 이걸 해결해주는 병원은 없습니다. 흰머리나 노화에 의한 대머리를 치료하는 병원도 없고요. 그래서 노화치료는 병원에서 치료받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해결해야 합니다. 스스로 노화를 해결하려면 몇 가지 알아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그건 영양의 중요성이고 평소에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가의 내용입니다.
세포는 우리 몸을 떠받치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60조개에서 100조개의 세포가 있다고 하는데 너무 많으니까 하나의 세포쯤이야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 테지만 하나의 세포가 모여서 기관을 이루고 기관이 여러개가 모여서 계통을 이룹니다. 몸은 하나하나의 세포가 떠받친다는 개념은 상당히 중요한 생각이에요. 병에 걸린 세포 하나를 살릴 수 있다면 한꺼번에 대량으로 죽어서 없어지는 세포를 살릴 능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하나의 세포가 사라지는 건 대량 사멸의 시초가 될 수 있습니다. 얼굴에 주름이 생기는 건 주름이 패인만큼의 세포가 사멸해서 없어졌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세포 사멸을 방지하는 건 노화를 막거나 치료하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주름이 생기는 걸 보면 주름 외에 몸 전체에서 세포가 사멸하고 있다는 걸 연상할 수 있습니다. 이렇다는 건 몸의 내부에 모든 기관들(뇌, 장, 혈관, 호르몬 등)이 세포가 사멸하여 사라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진행상황을 막는 것이 노화를 지연하고 치료하는 것입니다.
이 현상을 겪는 당사자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서 강거너에 집에 불이난 걸 구경하듯이 지켜보고만 있을 수 밖에 없을 테지만 이 진행을 막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건 영양섭취의 방법을 다르게 하는 것에 있습니다. 그리고 몸 내부의 혈관 환경을 주기적으로 깨끗하게 하는 유지보수의 개념을 적용하고 주기적으로 대청소도 하는 것입니다. 기계를 고장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평소에 기름칠 유지보수를 하는 거와 같은 개념입니다. 단지 많은 돈을 지불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의 역학관계를 제대로 알고 그 현상들을 원활하게 하는데 필요한 것들을 적확하게 적용하면 노화라는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이지요. 심지어 얼굴에서 사멸하여 없어진 세포까지도 다시 채워넣어서 늙은 모습의 얼굴이 다시 젊어지게 만들 수 있는 것이고 이 개념을 바탕으로 몸 전체적으로 사라진 세포들을 다시 채워넣는 방법이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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