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방유쾌한소식(무료로 불치병 직접 치료하기) :: 가공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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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식품

일상 2015. 8. 19. 13:07

저처럼 음식을 먹으면 건강한 생활을 하실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땅에서 난, 가공하지 

않은 음식을 최고라고 생각을 합니다. 





식품가공법은 식품가공을 하면 여러가지 처리를 해야 되는 듯해요. 예를 들면 살균가공

을 하고 썩지 않게 방부제를 넣는거죠. 게다가 예쁘게 보이려고 넣는 첨가제도 있어요.


저는 과자나 빵이나 여러가지 음식들에 넣는 식품 첨가물이 과연 먹어도 되는지 궁금했

거든요. 단지 막연하게 궁금했는데, 요즘에는 관련 정보가 많이 나왔어요.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은 알고 있는 정보입니다. 그럼에도 모르는 분들이 계시기는 하

겠지만, 그래서 그런지 더욱 천연음식에 대한 가치가 더 부각된거겠죠. 





저 같은 경우는 이런 첨가물이 몸에 않좋다는 걸 오래 전에 깨달았거든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드렸지만 저는 오히려 핀잔만 들었어요. 


그러다가 TV와 책에서 관련 정보가 나오면서 사람들이 이해를 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자식에게 이런 음식을 안 먹이려고 노력을 한답니다


저는 가공식품을 정말 거의 안 먹습니다. 점심은 식당에서 먹으니까 피할 수는 없을거고

군것질을 잘 않해요. 가공식품의 해로움을 아니까, 아예 피한답니다. 





실제로, 이런 음식을 끊고부터 몸이 훨씬 가벼워졌고 얼굴에 항상 뽀드락지가 올라 왔

었는데, 요즘에는 얼굴이 깔끔해졌어요.


감자, 고구마, 밤, 감, 호두, 땅콩이 조미료가 첨가된 것도 아니지만 그 자체로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잖아요. 줄기와 잎을 먹는 채소도 몸에 천연 에너지를 발생시켜요. 


저는 이런 작물들이 사람에게 소중한 존재들임을 알기 때문에 밭을 일구고 산을 다니며

나물과 열매를 채취하고 싶은 마음을 갖는 듯해요. 



Posted by 김서방이간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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