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방유쾌한소식(무료로 불치병 직접 치료하기) :: 질병을 치료하는 생활, 기대 이상으로 뛰어난 자연치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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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를 아는 지인은 필자에게 도사처럼 산다고 말합니다. 왜 그렇게 말하느냐면, 필자는 거의 매일 몸을 치유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적용하는 삶을 살기때문입니다.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이면서도 프로만큼 또는 프로보다 치료에 대해서 더 잘 알고 더 잘 치유시키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다른 말로 표현해보면 야구선수도 아닌데 동네 야구를 즐기는 사람이 류현진만큼 공을 잘 던지고 이승엽처럼 홈런을 치는 일반인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상 일반인이 야구장에서 베테랑 선수처럼 한다면 세상이 떠들썩 할 것같습니다. 치료분야에서 이정도 능력이면 놀라운 능력이라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의료면허증을 갖고 있지 않고 의대 공부를 하지 않은 필자가 이런 능력을 갖추게 된 계기는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질병과 치료에 호기심을 갖고 매일 생각하고 연구하면서 의문점이 생기면 그 의문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서 책을 보고 해답을 찾는 습관에 의해서 만들어진 듯합니다.

 

매일 매일 저의 일상은 치료 방법을 찾고 알아낸 방법을 생각으로 정리하는 모습입니다. 필자의 가족과 지인들은 항상 의학책을 읽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니가 의사냐?고 물어보기까지 합니다. 의사도 아닌데 무슨 의학책을 끼고 사느냐는 것이지요. 치료방법을 알아서 사람들을 치료해줄 것도 아니고 치료할 수도 없는데 허구한날 의학책을 보면 무슨 도움이 되느냐고 따지듯이 딴지를 겁니다. 그렇지만 꼭 남을 치료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의학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의학 아마추어로서 취미일 수도 있고 항상 궁금함이 생기니까 그 궁금함을 풀기 위해서 계속 자료를 찾아 봐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아는만큼 써먹을 수 있어서 자신의 몸에 문제가 생긴 경우 직접 치료를 도모할 수 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가족까지 직접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갖는 것입니다. 이런 지속적인 행위들이 의사도 아닌 사람이 의사만큼 또는 의사보다 더 뛰어난 실력을 겸비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몸에 좋은 생활이란 거의 풀 종류를 먹는 삶이 되겠습니다. 식물과 풀과 산야초 그리고 나무의 뿌리와 열매, 껍질을 먹으면 문제가 생기는 걸 훨씬 줄일 수 있고 질병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오래 전에 질환자는 염소나 소가 먹는 것들을 따라다니면서 먹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때는 그 말이 무슨 뜻인지 몰랐지만 지금은 이해하고 있습니다. 평상시에 몸에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게 만들어 주는 음식의 중요성을 알고 있습니다. 몸은 환경에 따라서 변화합니다. 오늘 아무 문제 없다고 내일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미세한 변화, 눈에 보이지 않는 변화에도 몸은 반응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자신이 무슨 행동을 하고 어떤 태도를 갖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이 꾸준한 건강유지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무슨 음식을 먹는지 기록하는 행위는 질병에 걸리지 않게 하는 좋은 모습입니다. 이정도의 행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좋은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건강을 유지한다는 것은 실질적으로 매일 몸을 적절하게 치료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우리 의식은 눈치채지 못하지만 우리 몸의 모든 세포들은 매일 자동적으로 몸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은 낮에 열심히 행동을 하면서 무리도 하고 다치기도 하는 등 눈에 보이는 몸의 상처를 남깁니다. 또한 눈에 보이지 않는 몸 속 상처도 생길 수 있습니다. 보이는 상처와 보이지 않는 상처까지 우리 세포는 그날 그날 치유시키는 작용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사실 항상 똑같은 몸 상태를 유지하는 일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 언제든지 없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몇 년 또는 평생 똑같은 건강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려면 몸, 질병, 건강, 회복 등에 대해서 충분한 지식, 정보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확신을 가지고 매일 치료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실질적인 치료는 의식적으로 세포에 좋은 행위를 하여서 세포들이 치유를 잘 해나갈 수 있게 자극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몸을 치료하는 주체는 세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삶을 통해서 세포가 상처난 부위를 잘 치료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환경조성이란 건 특별한 것도 아닙니다. 좋은 음식 잘 먹고 피로할 때 쉬고 과로하지 않는 살,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정도입니다. 

 

몰라서 의식하지 않는한 우리는 몸에 좋은 행위를 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몸에 편한대로 몸이 즐거워하는 행위를 추구하게 되어 있습니다. 몸이 즐겁고 편안한 행위들 대부분은 독소을 쌓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계획적으로 매일 치료가 이루어지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몸이 아프지 않고 질병에 걸리지 않은 상태인데도 보이지 않는 몸의 영역에서는 끊임없이 손상된 상태를 복구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무의식적으로 몸 치료는 의사가 하는 걸로 받아들이고 있지만 진짜 치료는 의사가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을 유지하고 있는 세포들이 하는 것입니다. 

 

우리 의식이 몸 어디가 손상되었으니 복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 적도 없었는데 우리 몸은 스스로 손상된 부분을 복구하는 것입니다. 이 현상은 자연적으로 일어납니다. 모든 동물과 식물의 몸은 자연입니다. 자연은 자연의 법칙이 있지요. 자연의 법칙이 마음에 들지 않으니까 법칙대로 살고 싶지 않다고 법칙에서 벗어나서 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몸이라는 자연은 현재의 상태에 맞추어 입력되는 갖가지 물질 정보들의 결과값에 따라서 몸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는 질서를 보여줍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은 일상에서 자신의 몸이 치유되는 사실을 모르지만 실질적으로 우리 모든 사람들의 몸은 계속 스스로 몸을 치유하고 있습니다. 몸의 모든 부분이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자동차는 그 자체가 생명이 없는 물질로써 고장나는 부분은 일일이 부품을 교체하는 등 수리를 해야 품질이 유지되지만 몸은 그렇지 않습니다. 몸에 부품이라는 개념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각 부분이 있고 부분마다 고유의 기능을 수행하지만 모든 부분이 한 몸으로 연결되어 있는 한 몸의 개념이 맞습니다. 그러니까 병원에서 각 부분마다 과를 나누어서 몸을 진찰하고 치료하는 방법은 올바른 방법일 수 없습니다. 그런 진찰이 정확한 상황을 설명할 수 없을테고 진짜 치료와는 관계 없는 치료가 될 것입니다. 심지어 세포가 일상적으로 치료하는 작용을 방해하기까지 합니다. 

 

우리 몸은 정상 상태일 때 매 순간 발생하는 손상, 상처를 곧바로 처리해 나가는 체계임을 필자는 깨달았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칼에 베었다면 그 순간 베인 곳에서는 상처가 났다는 신호를 보냅니다. 그러면 몸 자체에서 비상상황을 신호로 전달하고 상처난 그 부분에 혈액이 몰려가서 곧바로 치료를 시작하고 치유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베인 부위가 완치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몇일이 걸리기는 하지만, 상처가 생긴 순간부터 완치되는 순간까지 몸은 치료를 진행한다는 점을 우리 모두 경험과 본능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몸에 상처가 생겼을 때 약을 바르거나 밴드를 붙이는 등의 응급조치를 하면 상처가 아문다는 사실을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굳이 의사에게 치료 받지 않아도 완치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 사실 하나만으로 우리 몸은 치유 체계(몸 안의 의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치유가 자연치유입니다. 굳이 돈을 주고 치료를 맡기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몸 안에서 벌어지는 질병은 상황이 다르다고 생각할 수 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영역이 크든 작든 치료체계가 작동하는 원리는 똑같습니다. 

 

그렇기때문에 필자는 감히 필자처럼 생활하면 대부분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대부분의 질병이 고쳐집니다. 자신 몸 안에 있는 세포들의 치료체계는 상상하기보다 훨씬 치료능력이 뛰어나고 실제로 세포가 몸을 치료하는 능력 이상의 치료전문가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다만 우리 자신은 우리 몸의 내부에서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볼 수 없고 지식이 없어서 지식을 아는 전문가를 의지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전문가에게 도움받는 기준은 지금 나의 상황에 대한 전문가의 견해를 듣는 정도면 충분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는 치료의 주체자도 아니고 그저 3자일 뿐입니다. 나의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존재는 나 자신밖에 없다는 사실을 아는 건 훌륭한 치료를 하는데 기본 바탕이 됩니다. 우리가 계속해서 정상적인 상태와 모습을 유지하는 건 실질적으로 몸의 치료작용이 계속 작동하기때문입니다. 보이지 않는 손상이 치료되는 상황과 보이는 상처가 치료되는 상황 모두 우리의 치료에 직접 관련되어 있습니다. 자연치료 및 치유는 사소한 것이 아닙니다. 기대 이상으로 엄청난 능력이 있고 우리는 자연치유력이 없다면 생존이 불가능하기까지 합니다. 우리를 치료하는 건 의사가 아니라 우리 자신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Posted by 김서방이간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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