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의 중요성
발 마사지의 역사는 중국에는 침술 이외에 발바닥의 혈을 안마를 하여
몸의 질병을 다스렸다고 해요. 거의 4천 년 전 부터 발이 중요하다고 하여
발을 주물러 온거죠.
중국 전통의학서 황제내경에 발관리에 대해 다룬 내용이 있어요. 그리고
중국의 고대 의학 책 '중의경전'에서는 발을 제2의 심장이라고 하면서 발
의 중요성을 나태냈어요.
사실은 전통 의학서를 참고하지 않더라도 하루를 열심히 생활하면 발이
무척 아픈 경우가 있어요. 아프기도 하고 피곤함을 느끼게 되는거죠. 이
럴 때는 무의식적으로 손이 발을 만지게 됩니다. 발이 참 아프니까 아픔
을 줄이려고 손으로 발을 주무르는거죠.
그런데, 조금 민감한 분들은 발을 주무르면 금방 피곤함이 줄어드는 걸
느끼기기도 하거든요. 실제적으로 발을 주무르면 다음 날에는 아침에 일
어나는 일이 힘이 들지 않을 정도로 몸이 개운해진답니다. 그리고 하루
종일 몸이 가볍게 생활하게 됩니다.
가장 기본적인 원리는 발바닥이 몸의 가장 밑 부분이기때문에 몸의 유해
물질이나 신진대사 후의 부산물이 발바닥에 쌓이게 되면서 발바닥이 피
곤함을 느끼게 되고 장기적으로 몸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고 해요.
발을 주무르면 발바닥에 쌓인 독소가 몸의 위로 올라와서 신장으로 들어
가서 몸 밖으로 많은 양이 배출되어 몸이 개운해진다는 거예요.
요즘에 피곤을 느끼는 분들이 참 많을텐데요, 피곤함은 여러가지 방법으
로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됩니다. 피로를 조금만 줄여도 일의 능률이나 학
습 효과는 많이 좋아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