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수많은 가정에는 무수히 많은 이야기가 있어요. 가족끼리 대화를
많이 하면서 항상 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가정이 있지만 그 반대로 대화를
않하고 매일 싸우는 가정도 많은 듯해요.
부부가 함께 생할하면서 의견이 일치되기는 힘들어요. 서로 생각이 달라서
의견이 부딪히다보며 감정이 앞서서 목소리가 커지고 상대를 먼저 생각 하
기보다는 내 기분만 내세우게 되는 듯해요.
그러다가 싸움이 습관이 되고 부부싸움이 얼마나 심해지는지 느끼지 못하
는 듯해요. 결혼하기 전에는 많이 사랑하고 자신보다는 상대를 더 챙겨주고
싶던 마음은 다 어디로 날라갔는지 전혀 그런 모습이 안보이죠.
부부싸움을 하는 경우를 자세히 생각해보면 대단히 중요한 일이 아니라
사소한 일로 싸우는 일이 대부분이라 하더군요. 부부싸움을 자주 하는 일은
가정의 생활에 도움이 전혀 안되는거예요.
서로가 발전을 못하게 되고 계속 과거에 붙잡혀 살게 되는거죠. 특히 어린
아이들 앞에서 다투는 경우는 절대로 피해야 한답니다. 아이들이 부모님의
격렬한 싸움을 보는 일은 전쟁터에서 군인들이 느끼는 공포감을 준다고 해요.
보기만 하면 싸우게 된다면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을 필요도 있을 듯해요.
스스로는 못 보는 해결점을 전문 상담사가 정확하게 알아낼 가능성이 많을
거 같아요. 사랑해서 함께 만든 가정을 아름답게 행복하게 가꾸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