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치유건강법 경험

자기 몸의 질환을 직접 치료하는데 필요한 것들

김서방이간다_(*+_ 2021. 11. 2. 11:19

몸 공부, 치료 공부를 할수록 자가치료에 대한 확신을 갖을 수 있습니다. 자가치료는 실재입니다. 자가치료를 할 수 있으면 좋고 안 해도 상관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질환자는 반드시 자가치료를 해야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인식하지 못하더라도 자신의 몸은 자가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치료의 필요성을 인식하지 못하여도 몸은 이미 오래 전부터 불균형이나 항상성을 파괴하는 어떤 원인에 대응하고 있는 중입니다. 몸의 그 대응을 환자는 병이라고 생각합니다. 몸의 대응 결과가 아프거나 불편한 모양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재 나타나는 불편한 증상 자체가 병이 아닙니다. 그 증상을 일으키는 보이지 않는 원인이나 행동이 병의 원인이라고 받아들이면 부작용없는 완전치료를 완성할 가능성이 더 높아집니다. 필자가 오랜 시간 연구해보면 질병이 있고 그 질병을 보면 증상과 원인이 있습니다. 그리고 원인은 모두 자기 자신이 일상적으로 잘못된 행동 즉, 자연법칙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 잘못된 행동의 결과로 증상을 일으키는 중간에 발생되는 원인이 발현되고 그 중간의 원인에 의해서 질병으로 보이는 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지구 위에 생명을 가지고 있는 모든 생명체는 자가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인간만이 자신의 병적 상태를 다른 이에게 치료를 맡깁니다. 본질적으로는 의사에게 치료를 의뢰하는 건 자연법칙에는 맞지 않습니다. 야생동물들은 전부 자기 치료를 합니다. 자기치료라고 해서 특별한 행위를 동반하는 치료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가만히 있어도 몸은 세포자체의 치료현상이 있습니다. 동물들은 인간과 달라서 고도의 치료기술을 실행하는 존재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동물은 치료를 못 하는 존재라고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치료를 못하니까 문제가 생기면 질병으로 조기 사망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야생동물들은 병도 걸리지 않지만 혹시 병에 걸리거나 다치더라도 자기 스스로 치료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동물들의 자연적인 습성의 일부만이라도 배운다면 훨씬 더 많은 치료의 기적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생각했던 고정관념을 버리고 스스로 자신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하면 누구든지 자기치료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자기만큼 자기 몸을 잘 아는 다른 사람은 없습니다. 자기치료만큼 확실한 완치 방법이 없습니다. 자기치료의 좋은 점은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치료를 할 수 있고 아는만큼 써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의사라는 전문가에게 치료를 받는 건 항상 의사가 있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의사가 없으면 치료 자체를 실행할 수 없는 것이죠. 조금만 알아도 직접 하고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데 알지 알지 못하여 생명을 잃는 사람들이 생기는 것이지요. 그 앎은 하나의 권력이 되어 의사들은 환자 위에 군림한 것입니다. 그리고 의사의 치료서비스를 받기 위해 돈을 지불해야 하는 점이 있고 내가 만나는 의사의 실력이 뛰어난지 모를 일입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의사의 인성까지도 믿을 수 없는 시대입니다. 의사에게 의지하는 치료는 이렇게 여러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병원 치료는 기본적으로 몸을 해롭게 하는 화학성분 약을 사용하고 몸에 상처를 입히는 절제수술을 적용하는 치료를 행합니다. 필자는 사고를 제외한 모든 종류의 질환에 수술 치료를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왜 그러냐면 몸에 상처를 내는 치료는 부작용이 많고 수술 도중에 생명을 잃을 가능성이 많기때문입니다. 실제로 치료 받는 중에 사망하고 치료 받고나서 부작용으로 영구적인 장애를 입거나 사망하는 환자들이 아주 많습니다. 기본적인 역효과는 수술한 그 부위는 아무는 과정에 굳은살이 생기고 혈류의 단절이 생깁니다. 그래서 필자는 자기치료를 시도해보라고 권하는 것입니다.

 

 

자기 치료에 필요한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이번 글을 통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글을 기획했습니다. 먼저 자기치료를 실행하기에 필요한 것은 자기 스스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믿음입니다. 이 세상에는 자기 믿음이 없이는 되어지는 일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필자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사람들이 자기의 질병을 자기가 치료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믿음이 없으면 단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갈 수 없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자기치료는 불가능합니다. 자기치료는 단 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긴 시간이 필요하기때문에 치유가 되고 있는지 보이지 않습니다. 심지어 치료중에 아픈 정도가 더 아프거나 없었던 증상이 새로 생기기때문에 더욱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굽 이야기를 보면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등떠밀었고 이스라엘 사람들은 두려워서 앞을 나가지 못하는 상황이었지만 등떠밀린 사람들이 한 발자국을 들여놓으면 그 순간 앞으로 나아가는데 어렵지 않은 조건이 만들어지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스스로 자기를 치료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두번째 필요한 것은 자기 병에 대한 지식입니다. 왜 병이 생겼는지 알아야 합니다. 병의 원인을 아는 것이지요. 원인을 알면 믿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실은 자신의 질병을 정확하게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인터넷에는 질병에 대한 정보가 많이 나와 있지만 정확한 정보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불편을 겪고 있는 질환의 원인과 결과를 명확하게 구분하기도 어렵습니다. 많은 경우 아픔 그 자체를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본능적으로 직관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지요. 단순하게 생각하면 아픈 증상이나 문제가 있는 바로 그 부위가 문제의 원인으로 보이는 건 당연합니다. 보이는 그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하는 건 환자만이 아닙니다. 이 내용은 매우 중요한 사실입니다. 더 중대한 문제는 의료 전문가도 환자와 똑같은 실수를 저지릅니다. 예를 들어서 염증반응 그 자체는 치료대상 질환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의사들은 염증을 없애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염증만 제거하기 위해서 염증을 없애는 약을 투약하거나 염증을 칼로 도려내지만 염증을 일으키는 보이지 않는 원인을 제거하려는 생각은 안 합니다. 그러니까 염증은 없어져도 염증의 원인은 그대로 남으니까 염증이 재발하거나 다른 부위에서 염증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런 식의 증상만 없애는 목적의 치료에 대한 관점을 바꿀 필요가 있어요. 부작용이 없이 온전한 치료를 완성해내는데 관점 전환은 너무 중요합니다. 

 

 

질병에 대한 지식과 함께 몸 전체를 알아야 합니다. 보통 이렇게 말하면 의사도 아니고 치료업무를 할 것도 아닌데 참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의사에게 맡겨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처음부터 몸을 알기를 포기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이지요. 쉽게 생각하면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쉬울수는 있습니다. 저는 이런 내용들을 아는 일이 쉽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몸을 직접 알아야 하고 몸과 치료 공부를 해야 합니다. 그건 다른 사람의 몸이 아니라 나의 몸이고 내 가족의 몸이기때문입니다. 물론 의사들이 알아서 잘 해줄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생각이 100퍼센트 정확한 답은 아닙니다. 결국 의사는 남이고 그들은 돈때문에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나 자신의 필요와 의사들의 필요는 완전히 다릅니다. 나 자신은 내 몸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주체이지만 의사는 돈이 더 중요한 전문가입니다. 나는 치료가 잘못되면 그 자체로 엄청난 고통이 시작되거나 돌이킬 수 없는 상태로 남습니다. 의사는 떠나면 그만이지요. 이 부분을 깊이 고민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의사의 과잉치료 또는 잘못된 진단, 틀린 해석에 의해서 더 큰 고통을 당합니다. 이건 의료시장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거의 모든 사람이 설마 나에게는 의료사고가 안 일어나겠지 하는 확신을 가지고 의사에게 치료를 맡기지만 의료사고와 치료실패는 상당히 흔하게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래서 어차피 둘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자신의 몸과 질병에 대해서 공부하여 자신이 직접 치료하는 방법과 모든 치료를 의사에게 맡기는 것이지요. 두 가지는 각각이 장점과 단점이 있을 것입니다. 의사에게 맡기는 치료를 하는 경우에는 환자나 가족이 특별히 준비할 것은 없을테지요. 단지 의사에게 모든 것을 맡기면 되는 거니까요. 

 

그러나 자신의 몸을 스스로 치료하기로 결정했다면 치료를 진행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있는 것입니다. 의사 한의사가 도구를 활용해서 환자를 치료하는 것처럼 말이지요. 의사들이 사용하는 치료도구들이 있고 한의사들이 사용하는 물건들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으로서 자신을 직접 치료하는 사람들은 개인별 사용하는 물건들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의사들이 사용하는 것들은 약물과 치료기구들과 의료장비들입니다. 환자들은 병원에서 사용하는 장비들을 사용할 수 없고 사용할 필요도 없습니다. 필자가 다루는 환자들이 직접 활용하는 치료도구들은 비쌀 필요가 없습니다. 전문적인 용도일 필요도 없습니다. 각 상황에 맞추어서 몸을 관리하는 물질과 도구가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자가치료, 자연치료도 아무것도 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기때문에 필요한 것이지요. 필요한 물질과 도구들이 구하기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전부 우리 삶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에 널려 있는 것들을 활용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삶을 잘못 살아서 간염같은 질환이 생겼다면 이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오늘까지 살았던 생활속 행동들로만으로는 해결이 안 되는 건 당영하지요. 그렇다고 뭔가 특별한 좋은 것을 투여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첫째는 간에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물질의 유입을 막고 그러려면 그 원인 행동을 멈추어야 하지요. 그러면서 동시에 간의 손상을 빠르게 회복시키는 자연물질을 먹는 것입니다. 이것이 일반 사람, 환자가 자기 몸을 스스로 치료하는데 필요한 도구와 물질의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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