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치유건강법 경험
학교 성적 1등 의대 가야하나?
김서방이간다_(*+_
2019. 12. 6. 20:13
중고등학교 성적 1등 2등 상위권 학생은등은 가야 하는 곳이 의과대학밖에 없을까요? 의과대나 법과대밖에 갈곳이 없다는 건 나라 전체적으로 고질적인 지식낭비라고 생각됩니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거의 전부 의대 한의대를 진학했습니다. 최상위 성적보다 하위 성적을 받은 사람들은 골고루 다른 학과를 선택했죠. 컴퓨터 건축 전자 등의 학과를 선택하는 식입니다. 개인마다 관점이 다르니까 선택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절대적인 선택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높은 정도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전자공학을 선택하는 사람들조차도 성적이 더 잘 나왔으면 의대에 갔을 거라고 말합니다. 의대에 갈만한 성적을 얻은 사람이 다른 공학을 진학하는 행위는 이해 받지 못할 정도로 의대가 가장 인기있는 학과입니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해 보면 의대 진학은 당사자에게는 좋은 점이 있겠지만 나라 전체에는 좋은 점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 의대에 진학하면 나머지 개인의 인생은 어느정도 평안하고 풍족한 삶이 보장 되는 점은 분명해보입니다. 의대에 진학하면 잘 살 수 있겠죠. 하지만 미래의 상황은 달라질지 모릅니다. 앞으로는 의사가 된다고 해서 반드시 잘 사는 건 아닐테죠. 그래도 지금까지의 상황을 보면 의대 진학은 신분상승의 공식처럼 되어 있습니다. 며칠 전에 정부는 과학고 학생이 의대에 진학하는 경우 혜택을 박탈한다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논란이 많더군요. 의학은 과학이 아니냐고 불평하는 사람들, 잘한다고 칭찬하는 사람들로 나뉩니다. 실체가 보이는 물건이 아니라서 답이 없어 보여요. 답이 단번에 안 보이니까 논란이 생깁니다. 양편으로 갈라서서 서로의 생각을 비난하고 내 생각이 맞다고 목소리를 높입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가치의 문제를 바라보려면 근본적인 부분을 고찰해야 합니다. 남이 말하는 내용도 들어야 하지만 나만의 관점으로 볼 수 있어야 하죠. 최대한 올바른 관점을 형성하려면 양측의 논리를 모두 객관적으로 수용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수집해야 합니다. 많은 정보를 바탕으로 근본 문제를 봐야 해요.
저는 전교1등 학생의 의대진학을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제가 의대를 반대하는 이유는 일반적인 의견과 다릅니다. 첫째는 의학의 무능때문이예요. 의대 나와서 의사가 되지만 현대인의 질병을 치료하지 못하는 현실이 드러났습니다. 심지어 의료장사꾼들에 의해 죽을 이유가 없던 사람이 죽기까지 합니다. 수많은 의료사고가 발생합니다. 두번째 이유는 엄밀하게 생각하면 의사가 되가위한 의학은 과학이 아닙니다. 과학적 연구의 결과로 의과학이 발전한 것은 맞습니다. 과학적 연구방법으로 몸을 관찰하고 질병과 치유를 연구한 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의학은 과학의 분야로 받아들여집니다. 과학은 관찰을하여 원리를 발견하는 것이니까 의학은 과학이 맞지만 과학 자체는 아닙니다. 의학에서 발견해야할 내용이 많지만 의학연구자와 의사는 역할이 다른 거예요. 예를들어 생물학과 의학의 차이점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의사는 생물학에서 도출된 연구결과를 적용해서 환자에게 직접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식 판매자에 가깝습니다. 과학자는 드러나지 않은 현상을 발견해서 세상에 보여주는 전문가이고 어려워보이는 일을 합니다. 문제도 없고 정답도 없는 문제들을 다루죠. 그런 점에서 과학자는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과학에 의해 발전합다. 과학 발견자들은 상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어요. 그런 점을 생각하면 국가정책상 과학고 학생들이 의대에 진학하지 못하게 하는 점은 합리적이라 여겨집니다. 과학고 학생들은 학과특성상 의대에 진학하기가 수월한 위치에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과학고는 의대생을 배출하기 위한 학교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나라의 과학발전을 위한 과학자를 양성하는 학교이죠. 미래의 과학자가 될 사람들이 의대에 진학하는 것은 그 사람에게는 보장된 미래를 얻는 일이지만 나라는 발전 자원이 사라지는 거와 같게 됩니다. 의과대학을 과학의 분야로 본다면 과학고 학생이 의대에 진학하는 일을 막을 일이 아니겠지만 의예과는 기술이지 과학은 아니예요.
이 글을 쓰는 저도 고등학생일 때는 의대를 진학하고 싶었어요. 세월이 지나면서 의사들의 치료무능을 보면서 의대 진학은 허망한 꿈이라는 생각이 굳어졌습니다. 의사들은 응급의료의 지식과 기술은 월등하게 갖추었지만 만성질환 치료는 능력이 전혀 없는 기술자들입니다. 의료 인플레션 현상이예요. 만성질병도 몸이 아프거나 불편하니까 몸의 문제를 해결하는 전문가인 의사를 만나야 하겠지만 의사들은 만성질환을 치료하는 능력이 없습니다. 의사들은 만성질병을 수술로 치료하려 하지만 오히려 몸은 수술을 하면 더 나빠집니다. 병원에서는 수술을 권유해도 환자는 수술하지 않고 질환을 완치하는 방법을 찾아야하죠. 의료 과잉공급은 오히려 현대인의 삶을 파괴하는 부작용이 폭발했습니다. 건들지 말아야할 병을 단지 의사이기때문에 건드려서 상태를 더 악화시키게 됩니다. 이 사실은 대중에 알려져서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일반인은 의사의 권위에 자연스럽게 복종하는 것입니다.
의사가 수년동안 전문적인 공부를 해서 몸에 대해서 잘 알아도 질환치료는 기대하기가 힘들어요. 지금 현재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환이 심혈관질환으로 고혈압, 당뇨, 암, 파킨슨, 아토피, 관절염 등의 질환들인데요, 이 병들 중에 거뜬하게 치료되는 질병이 뭐가 있을까요? 단 하나도 없는 듯합니다. 의사들도 스스로 자신들의 한계를 알지 모릅니다. 병원에 가면 위의 질환들이 낫는다는 생각은 오해일뿐입니다. 나는 치료 되겠지라는 생각을 하겠지만 일말의 기대도 완전히 무너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직업적 한계 또는 전문가적 한계가 명확하게 나타났고 요즘은 환자들도 의사들이 이런 질환을 치료할 수 없다는 사실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직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도 많지만 앞으로는 더욱 많아질 것입니다. 이런 상황은 의사들이 비난 받을 상황입니다. 비난 받아야 하는 이유는 그들이 치료하지 못하는 종류의 질병을 자신들의 전문 영역으로 독차지 하기때문입니다. 건들지 말아야할 영역을 의료분야라는 이유로 자신들의 업무로 독점적으로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때문입니다. 문제가 해결되면 아무도 딴지를 걸 이유가 없습니다.
왜 이렇게 욕 먹을 직업이 인기가 있을까요? 제가 언젠가 깊이 생각 해봤어요. 제가 내린 결론은 사람들이 의료수준의 본 모습을 못 봐서 그렇다는 것이었습니다. 대다수의 일반 사람들은 단지 전문가라는 이유로 권위를 허락합니다. 의사는 쉽게 되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사회에서 가장 뛰어난 전문가 직업으로 칭송받아요. 의료전문가는 그 자체로 권력이 있습니다. 직업으로 최고로 좋아보입니다. 의사가 되면 개인에게 달콤한 보상이 어느정도 쉽게 주어지죠.
공부를 아주 잘하여서 의학을 전공하여 10년 이상 공부를 했어요. 그리고 임상에서 업무를 시작하고 몇년이 지납니다. 의사로서 자신의 치료 실력이 형편 없다는 사실을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물론 고민하지 않는 의사들도 있겠죠. 상대적인 개념입니다. 의사로서 자신의 한계에 대해서 고민하더라도 의사 직업을 포기하기는 어렵습니다. 의사가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으니까요. 의사직을 포기하기에는 지나온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그리고 의사직업을 그만 두면 할 수 있는 일도 없겠죠.
외과의 내과의로서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자연치유 상담 서비스를 하는 의사들도 더러 있습니다. 친환경 치료자라고 평가할 수 있을 듯합니다. 지금 현재의 의료계의 상황을 간략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의료계의 어두운 점을 다루었지만 이 부정적인 문제때문에 의대 전공을 반대하는 건 아닙니다. 의대에 합격할 정도로 공부한 학생은 의사가 아니고도 더 잘 살 수 있고 더 큰 보람을 얻을 수 있는 학과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의학과 과학을 구분해서 생각하지만 꼭 과학 분야만 있는 것도 아니예요. 가장 두뇌가 뛰어나 보이는 사람들이 의과학만 최고의 학문으로 여기는 집단 편집증을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에게도 더 좋을뿐만 아니라 나라 전체에도 더 좋을 일들이 고등학교의 수재들에게 있다는 뜻입니다. 공부 1등 학생들에게 의예과만 있지 않다는 점을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현대의료산업의 한계가 보입니다. 의과대학은 과학의 일부이지만 의학 과학자들을 거의 배출하지 않습니다. 의료기술자를 양성하여 의료사업가를 양성하는 것이죠. 질병 치료방법이 하나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의료전문가들의 강력한 로비와 경제적 힘을 이용하여 다른 치료방법들이 사이비로 규정되어 의료산업에서 제거되었습니다. 다양성이 훼손된 건 의학의 권력이 과도하다는 증거입니다. 저는 자련주의자로서 자연을 관찰하고 의학서적을 보며 개인적으로 의학연구를 해오면서 제도적 의료계의 바깥에 있는 의료 아마추어이지만, 저는 제가 공부한 의학 정보를 활용하여 그 누구보다 더 안전하게 저 자신과 가족을 지키고 보호합니다. 제가 못하는 부분은 외과 수술뿐이예요. 외과수술은 의사에게 맡겨야 합니다. 일반인이 해결할 수 없어요. 그러나 외과가 아닌 부분은 개인적으로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의료서비스의 과잉공급과 과도한 의료기관 의존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저는 실제로 저에게 생기는 거의 모든 몸의 문제를 저 스스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릴 때 의학지식을 전혀 몰랐을 때와 사고를 당했을 때는 병원에 의존했었지만 내 몸을 알수록 병원 의사의 비싸고 위험한 도움이 전혀 필요하지 않게 되더군요. 저의 경우는 특별한 상황일 수 있지만 앞으로는 저와같은 사람들이 더욱 많아질 거라고 생각해봅니다. 의대에 가서 의학공부를 한 뒤에 의사가 되는 건 좋을 수도 있지만 너무 많은 자원을 투자하는 일입니다. 많은 돈을 벌고 싶고 편안한 삶을 살고 싶고 좋은 직업을 얻기 위해 의사가 되는 건 너무 많은 노력과 돈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직업적으로 의사가 되려한다면 그 엄청난 노력을 다른 분야에 투자하는 것과 비교해보면 의사보다 더 편한 삶을 살 수 있고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이 많이 있습니다. 의사는 돈을 잘 벌기 때문에 하고 싶은 직업이기에는 너무 책임성이 큰 직업입니다. 학교 공부 성적 1등이라면 의대보다 더 좋은 직업이 있음을 생각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렇게 글을 쓰는 저도 어릴 때는 의대가 최고의 직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세상의 일들을 겪으면서 의사에 대해 새로운 관점이 생깁니다. 의사는 이미 욕을 많이 먹는 직업이고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의사의 본질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의사의 부정적인 면들을 예로들어서 의대진학의 부정적인 면을 다루었지만 이 내용으로 의대에 진학하는 점의 전부를 다룰 수는 없습니다. 상위권 점수를 얻는 학생들의 큰 잠재적 가능성을 두고 생각하였고 사람들의 생각과 꿈은 다양합니다. 다만 1등은 무조건 의대에 가야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보자는 의도의 생각을 다루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거의 전부 의대 한의대를 진학했습니다. 최상위 성적보다 하위 성적을 받은 사람들은 골고루 다른 학과를 선택했죠. 컴퓨터 건축 전자 등의 학과를 선택하는 식입니다. 개인마다 관점이 다르니까 선택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절대적인 선택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높은 정도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전자공학을 선택하는 사람들조차도 성적이 더 잘 나왔으면 의대에 갔을 거라고 말합니다. 의대에 갈만한 성적을 얻은 사람이 다른 공학을 진학하는 행위는 이해 받지 못할 정도로 의대가 가장 인기있는 학과입니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해 보면 의대 진학은 당사자에게는 좋은 점이 있겠지만 나라 전체에는 좋은 점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 의대에 진학하면 나머지 개인의 인생은 어느정도 평안하고 풍족한 삶이 보장 되는 점은 분명해보입니다. 의대에 진학하면 잘 살 수 있겠죠. 하지만 미래의 상황은 달라질지 모릅니다. 앞으로는 의사가 된다고 해서 반드시 잘 사는 건 아닐테죠. 그래도 지금까지의 상황을 보면 의대 진학은 신분상승의 공식처럼 되어 있습니다. 며칠 전에 정부는 과학고 학생이 의대에 진학하는 경우 혜택을 박탈한다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논란이 많더군요. 의학은 과학이 아니냐고 불평하는 사람들, 잘한다고 칭찬하는 사람들로 나뉩니다. 실체가 보이는 물건이 아니라서 답이 없어 보여요. 답이 단번에 안 보이니까 논란이 생깁니다. 양편으로 갈라서서 서로의 생각을 비난하고 내 생각이 맞다고 목소리를 높입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가치의 문제를 바라보려면 근본적인 부분을 고찰해야 합니다. 남이 말하는 내용도 들어야 하지만 나만의 관점으로 볼 수 있어야 하죠. 최대한 올바른 관점을 형성하려면 양측의 논리를 모두 객관적으로 수용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수집해야 합니다. 많은 정보를 바탕으로 근본 문제를 봐야 해요.
저는 전교1등 학생의 의대진학을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제가 의대를 반대하는 이유는 일반적인 의견과 다릅니다. 첫째는 의학의 무능때문이예요. 의대 나와서 의사가 되지만 현대인의 질병을 치료하지 못하는 현실이 드러났습니다. 심지어 의료장사꾼들에 의해 죽을 이유가 없던 사람이 죽기까지 합니다. 수많은 의료사고가 발생합니다. 두번째 이유는 엄밀하게 생각하면 의사가 되가위한 의학은 과학이 아닙니다. 과학적 연구의 결과로 의과학이 발전한 것은 맞습니다. 과학적 연구방법으로 몸을 관찰하고 질병과 치유를 연구한 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의학은 과학의 분야로 받아들여집니다. 과학은 관찰을하여 원리를 발견하는 것이니까 의학은 과학이 맞지만 과학 자체는 아닙니다. 의학에서 발견해야할 내용이 많지만 의학연구자와 의사는 역할이 다른 거예요. 예를들어 생물학과 의학의 차이점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의사는 생물학에서 도출된 연구결과를 적용해서 환자에게 직접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식 판매자에 가깝습니다. 과학자는 드러나지 않은 현상을 발견해서 세상에 보여주는 전문가이고 어려워보이는 일을 합니다. 문제도 없고 정답도 없는 문제들을 다루죠. 그런 점에서 과학자는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과학에 의해 발전합다. 과학 발견자들은 상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어요. 그런 점을 생각하면 국가정책상 과학고 학생들이 의대에 진학하지 못하게 하는 점은 합리적이라 여겨집니다. 과학고 학생들은 학과특성상 의대에 진학하기가 수월한 위치에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과학고는 의대생을 배출하기 위한 학교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나라의 과학발전을 위한 과학자를 양성하는 학교이죠. 미래의 과학자가 될 사람들이 의대에 진학하는 것은 그 사람에게는 보장된 미래를 얻는 일이지만 나라는 발전 자원이 사라지는 거와 같게 됩니다. 의과대학을 과학의 분야로 본다면 과학고 학생이 의대에 진학하는 일을 막을 일이 아니겠지만 의예과는 기술이지 과학은 아니예요.
이 글을 쓰는 저도 고등학생일 때는 의대를 진학하고 싶었어요. 세월이 지나면서 의사들의 치료무능을 보면서 의대 진학은 허망한 꿈이라는 생각이 굳어졌습니다. 의사들은 응급의료의 지식과 기술은 월등하게 갖추었지만 만성질환 치료는 능력이 전혀 없는 기술자들입니다. 의료 인플레션 현상이예요. 만성질병도 몸이 아프거나 불편하니까 몸의 문제를 해결하는 전문가인 의사를 만나야 하겠지만 의사들은 만성질환을 치료하는 능력이 없습니다. 의사들은 만성질병을 수술로 치료하려 하지만 오히려 몸은 수술을 하면 더 나빠집니다. 병원에서는 수술을 권유해도 환자는 수술하지 않고 질환을 완치하는 방법을 찾아야하죠. 의료 과잉공급은 오히려 현대인의 삶을 파괴하는 부작용이 폭발했습니다. 건들지 말아야할 병을 단지 의사이기때문에 건드려서 상태를 더 악화시키게 됩니다. 이 사실은 대중에 알려져서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일반인은 의사의 권위에 자연스럽게 복종하는 것입니다.
의사가 수년동안 전문적인 공부를 해서 몸에 대해서 잘 알아도 질환치료는 기대하기가 힘들어요. 지금 현재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환이 심혈관질환으로 고혈압, 당뇨, 암, 파킨슨, 아토피, 관절염 등의 질환들인데요, 이 병들 중에 거뜬하게 치료되는 질병이 뭐가 있을까요? 단 하나도 없는 듯합니다. 의사들도 스스로 자신들의 한계를 알지 모릅니다. 병원에 가면 위의 질환들이 낫는다는 생각은 오해일뿐입니다. 나는 치료 되겠지라는 생각을 하겠지만 일말의 기대도 완전히 무너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직업적 한계 또는 전문가적 한계가 명확하게 나타났고 요즘은 환자들도 의사들이 이런 질환을 치료할 수 없다는 사실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직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도 많지만 앞으로는 더욱 많아질 것입니다. 이런 상황은 의사들이 비난 받을 상황입니다. 비난 받아야 하는 이유는 그들이 치료하지 못하는 종류의 질병을 자신들의 전문 영역으로 독차지 하기때문입니다. 건들지 말아야할 영역을 의료분야라는 이유로 자신들의 업무로 독점적으로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때문입니다. 문제가 해결되면 아무도 딴지를 걸 이유가 없습니다.
왜 이렇게 욕 먹을 직업이 인기가 있을까요? 제가 언젠가 깊이 생각 해봤어요. 제가 내린 결론은 사람들이 의료수준의 본 모습을 못 봐서 그렇다는 것이었습니다. 대다수의 일반 사람들은 단지 전문가라는 이유로 권위를 허락합니다. 의사는 쉽게 되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사회에서 가장 뛰어난 전문가 직업으로 칭송받아요. 의료전문가는 그 자체로 권력이 있습니다. 직업으로 최고로 좋아보입니다. 의사가 되면 개인에게 달콤한 보상이 어느정도 쉽게 주어지죠.
공부를 아주 잘하여서 의학을 전공하여 10년 이상 공부를 했어요. 그리고 임상에서 업무를 시작하고 몇년이 지납니다. 의사로서 자신의 치료 실력이 형편 없다는 사실을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물론 고민하지 않는 의사들도 있겠죠. 상대적인 개념입니다. 의사로서 자신의 한계에 대해서 고민하더라도 의사 직업을 포기하기는 어렵습니다. 의사가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으니까요. 의사직을 포기하기에는 지나온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그리고 의사직업을 그만 두면 할 수 있는 일도 없겠죠.
외과의 내과의로서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자연치유 상담 서비스를 하는 의사들도 더러 있습니다. 친환경 치료자라고 평가할 수 있을 듯합니다. 지금 현재의 의료계의 상황을 간략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의료계의 어두운 점을 다루었지만 이 부정적인 문제때문에 의대 전공을 반대하는 건 아닙니다. 의대에 합격할 정도로 공부한 학생은 의사가 아니고도 더 잘 살 수 있고 더 큰 보람을 얻을 수 있는 학과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의학과 과학을 구분해서 생각하지만 꼭 과학 분야만 있는 것도 아니예요. 가장 두뇌가 뛰어나 보이는 사람들이 의과학만 최고의 학문으로 여기는 집단 편집증을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에게도 더 좋을뿐만 아니라 나라 전체에도 더 좋을 일들이 고등학교의 수재들에게 있다는 뜻입니다. 공부 1등 학생들에게 의예과만 있지 않다는 점을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현대의료산업의 한계가 보입니다. 의과대학은 과학의 일부이지만 의학 과학자들을 거의 배출하지 않습니다. 의료기술자를 양성하여 의료사업가를 양성하는 것이죠. 질병 치료방법이 하나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의료전문가들의 강력한 로비와 경제적 힘을 이용하여 다른 치료방법들이 사이비로 규정되어 의료산업에서 제거되었습니다. 다양성이 훼손된 건 의학의 권력이 과도하다는 증거입니다. 저는 자련주의자로서 자연을 관찰하고 의학서적을 보며 개인적으로 의학연구를 해오면서 제도적 의료계의 바깥에 있는 의료 아마추어이지만, 저는 제가 공부한 의학 정보를 활용하여 그 누구보다 더 안전하게 저 자신과 가족을 지키고 보호합니다. 제가 못하는 부분은 외과 수술뿐이예요. 외과수술은 의사에게 맡겨야 합니다. 일반인이 해결할 수 없어요. 그러나 외과가 아닌 부분은 개인적으로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의료서비스의 과잉공급과 과도한 의료기관 의존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저는 실제로 저에게 생기는 거의 모든 몸의 문제를 저 스스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릴 때 의학지식을 전혀 몰랐을 때와 사고를 당했을 때는 병원에 의존했었지만 내 몸을 알수록 병원 의사의 비싸고 위험한 도움이 전혀 필요하지 않게 되더군요. 저의 경우는 특별한 상황일 수 있지만 앞으로는 저와같은 사람들이 더욱 많아질 거라고 생각해봅니다. 의대에 가서 의학공부를 한 뒤에 의사가 되는 건 좋을 수도 있지만 너무 많은 자원을 투자하는 일입니다. 많은 돈을 벌고 싶고 편안한 삶을 살고 싶고 좋은 직업을 얻기 위해 의사가 되는 건 너무 많은 노력과 돈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직업적으로 의사가 되려한다면 그 엄청난 노력을 다른 분야에 투자하는 것과 비교해보면 의사보다 더 편한 삶을 살 수 있고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이 많이 있습니다. 의사는 돈을 잘 벌기 때문에 하고 싶은 직업이기에는 너무 책임성이 큰 직업입니다. 학교 공부 성적 1등이라면 의대보다 더 좋은 직업이 있음을 생각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렇게 글을 쓰는 저도 어릴 때는 의대가 최고의 직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세상의 일들을 겪으면서 의사에 대해 새로운 관점이 생깁니다. 의사는 이미 욕을 많이 먹는 직업이고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의사의 본질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의사의 부정적인 면들을 예로들어서 의대진학의 부정적인 면을 다루었지만 이 내용으로 의대에 진학하는 점의 전부를 다룰 수는 없습니다. 상위권 점수를 얻는 학생들의 큰 잠재적 가능성을 두고 생각하였고 사람들의 생각과 꿈은 다양합니다. 다만 1등은 무조건 의대에 가야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보자는 의도의 생각을 다루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