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면역질환 종류 그리고 치료가 어려운 이유
병원에서는 자가면역질환을 원인을 모르는 질환이라고 합니다. 치료전문가들이 질병의 원인을 모른다는 건 사실은 전문가가 아니라 것을 뜻하는데 사람들은 이 사실을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점이 있습니다. 의사들에게 너무 관대한 점이 있습니다. 내 병에 대해서 속속들이 모르는 전문가는 전문가로 인정하지 않아야 하는게 맞습니다. 세상의 모든 현상에는 원인이 있는 법인데 어떻게 해서든 원인을 밝혀야 하는 전문가가 원인을 모른다고 버젓이 이야기 하고 있으니 그건 참 한심한 일입니다. 필자는 이런 어리숙한 엉터리 전문가들에게 속지 말라는 의미에서 이 내용을 계속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질병발생되는 전반적인 메카니즘을 알지 않고는 자가면역질환의 원인을 알기는 힘들 것입니다. 그리고 의사들이 환자들을 치료하느라 바쁘기도 할것이고 의대에서는 자가면역질환의 원인을 가르치지는 않을 테니까 의사가 모르는 것은 당연하겠습니다. 병을 모르고 의대를 졸업했더라도 임상에서 일을 하면서 적극적으로 모르는 질환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고 공부하고 연구를 하면 알 법도 한데 의사들은 모른다고 하는군요. 의사가 모른다는 건 환자가 의사에게 기대할 것이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건 환자들이 돈만 쓰고 몸에 생긴 원인 모를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가능성이 많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불편하고 아픈 질병을 온전하게 치료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예전에는 스테로이드 약을 사용해서 아주 잠깐 질병이 완치되었다고 여겨지는 때가 있었습니다. 스테로이드 처방은 원인을 모르는 질병에 약을 처방하는 행위입니다.
어떯게 원인을 모르는 질병에 약을 처방할 수 있을까요? 말도 안 되는 짓입니다. 원인을 모르는 전문가 의사에게 치료를 맡길바에야 차라리 치료를 안 받는게 나을 것입니다. 사실 의사들이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처방하는 약은 항생제나 스테로이드제입니다. 스테로이드약으로 피해를 당한 환자들은 그 위험성을 잘 알 것입니다. 의사들은 스테로이드제의 위험성을 통제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스테로이드를 먹는 자체는 독약을 먹는 거와 같습니다. 다만 자가면역질환 환자가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면 질환이 빠르게 좋아지기는 합니다. 그러나 그건 온전한 치료에 의해서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처음에 일시적으로 좋아지는 것입니다. 환자는 그 일시적인 좋아지는 현상을 느끼고 이 약을 계속 먹으면 더 좋아질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건 착각일 뿐입니다. 스테로이드 약을 먹을 수록 심각한 부작용이 생기니까요.
자가면역질환은 실제적으로 병원에서 치료되지 않는 난치병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건 의사들이 자가면역질환의 메카니즘 그러니까 원인요소를 모르기때문에 그런 것이고 어떤 질병이든지 원인을 알면 치료는 쉽게 됩니다. 사실 좀더 엄격하게 보면 몸에 생기는 병적인 증상은 병 그체가 아닙니다. 병을 일으키는 바람직하지 않은 원인요소에 의해서 치료반응으로 불편한 증상이나 통증이 나타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자가면역질환 종류 여러가지 중에서 아토피피부염을 설명하겠습니다. 아토피피부염은 피부에 원인 모르게 가렵고 염증이 생기는 증상입니다. 그런데 이 아토피피부염 그 자체가 병이 아닙니다. 피부를 간지럽게 만들고 염증이 생기게 하는 몸의 내부의 원인 요소가 있는 것입니다. 그 개념은 혈액이 유해물질에 오염되는 상황, 계속 혈관에 독성물질이 유입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혈액은 혈관을 타고 몸의 이곳 저곳 모든 부위를 이동하는데 혈액의 이동과 함께 독성물질이 피부 세포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피부세포는 독성물질에 오염되는것입니다. 몸의 면역세포는 몸의 물질이 아닌 외부의 물질이나 몸에서 사라져야 할 물질을 제거하는 역할을 합니다. 세포에 오염물질이 포함되어 있는 상황은 면역물질이 공격하여 제거해야 하는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면역세포에 의해서 피부세포는 공격을 받게 되어 가렵게 되고 상처가 생기는 것인데 이 상황은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상황이지요.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원인이 있습니다. 그건 소장에 미세한 구멍이 나 있는 상태이기때문입니다. 이 구멍을 치료하지 않는한 아토피피부염 자가면역질환은 치료되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소장 점막을 독성유해물질과 비교적 커다란 크기의 펩타이드 입자들이 통과해서 혈관으로 유입되는 상황이니까 그렇습니다. 이 연결고리를 끊어내야 합니다.
대략적인 자가면역질환의 정체에 대해서 설명을 했습니다. 이제 자가면역질환의 종류에 대해서 적겠습니다.
1. 아토피 피부염
2. 류마티스관절염 - 관절과 근육의 파괴에 의한 관절의 뒤틀림 등의 모양 변화, 기능 불능
3. 크론병 - 소화기관 전체의 점막의 손상 염증
4. 루프스 - 세포 내의 핵 파괴되는 증상
5. 갑상선기능저하증/항진증
6. 다발성 경화증 - 중추신경 파괴에 의해 서서히 사망
7. 쇼그렌증후군 - 침샘, 눈물샘의 파괴
8. igA신염, 루푸스 신염 - 신장사구체 공격
9. 루게릭병 - 골격근을 움직이게 하는 운동신경세포의 파괴에 의한 근육 위축, 마비, 경직에 의한 사망
10. 다발성 경화증 - 중추신경을 공격하여 서서히 죽어가는 증상
11. 베체트병 - 구강 점막, 눈 점막, 성기점막, 피부점막 손상 염증
12. 탈모증 - 모낭세포 파괴
종류는 많지만 원리는 하나입니다. 내 몸을 지키는 보호체계가 내 몸을 공격하는 원리이니까요. 이 질병이 어려워 보이지만 논리적으로 잘 생각하면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자연은 질서에 의해 정상을 유지합니다. 우리의 몸은 자연이기때문에 자연의 질서 부합되어 있으면 문제가 발생될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자가면역질환 종류별로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는 것은 면역세포가 우리 몸을 공격하게 허용하도록 몸의 체계가 망가져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쉽게 풀어서 생각하면 답이 금방 나오는 것입니다. 몸의 세포는 면역세포가 보기에 깨끗하고 흠이 없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면역세포가 몸의 기관을 공격한다는 건 세포가 오염된 상태 등의 흠이 있어서 이지요. 대부분 세포에 불순물이 붙는 오염은 소장의 미세염증에 의한 독성물질이 소장점막을 통과하는 것과 관계됩니다. 소장을 통과하지 말아야할 물질을 거르지 못하도록 소장이 망가져 있는 상태가 원인입니다. 그러면 이 소장의 망가진 상태를 회복시키면 자가면역질환은 어렵지 않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 원리를 적용하는 경우 자가면역질환 환자는 치료가 됩니다.
그러나 치료가 안 되는 이유는 자연원리를 적용하지 않는 치료를 적용하기때문입니다. 의사들이 원인을 모르고 무조건 스테로이드나 면역억제제를 사용하는한 환자는 치료될 수 없고 약에 의한 부작용이 추가될 뿐입니다. 다음 글에서 자가면역질환 종류별로 각각의 질환을 차례로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