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맛있는 군것질 음식에 식품첨가물 아스파탐을 섣불리보자 말자

김서방이간다_(*+_ 2017. 4. 25. 07:27




이제 음식을 먹을 때 그 음식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확인을 해보자.

우리가 먹는 음식 안에는 수많은 첨가물이 들어 있다. 

그중에 단맛을 만드는 아스파탐이 있다. 설탕의 200배 단맛을 내는

합성감미료라고 한다. 

인공적으로 만든 감미료가 몸에 좋은 영향을 줄리가 전혀 없다.

실제로 인간의 손으로 만든 인공물질, 즉 공장에서 만든 먹는 물질은

몸에 해로운 성분이다. 오래 전에는 이런 사실을 알기 어려웠지만

건강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는 요즘에는 많이 알려졌다. 

특히 텔레비젼의 건강프로그램이나, 사회고발 프로그램 등에서 가끔

다루어서 많은 사람들이 보았고 인공물질의 위험성을 안다.

그런데 아직도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인공물질 식품첨가물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지 못한다.

아무리 텔레비젼에서 다루어도 못 본 사람도 많고, 그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그 내용이 직접적으로 나와는 상관이 없을 

것이라고 치부해 버리는 것이다. 


위험성이 나와 내 가족에게 직접적으로 상관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은 그런 음식들을 오랫동안 먹어 왔는데 건강에 별 이상이 

없었다고 생각을 하기때문에 지금도 그런 물질이 들어 있는 음식을 

거부하지 않는 것이다. 먹고 무슨 일이 있겠어 하는 생각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저것 다 따지면 먹을게 하나도 없다고 말하면서 그냥 편하게

살자고 말한다. 

하지만 나와 내 가족의 건강과 생명은 그렇게 편하게 생각해서 지킬 수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이런 감미료가 건강을 해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알려졌다. 세상에 원래부터 없던 물질을 먹었을 때 인간의 건강에 어떤

악영향을 끼칠지 연구를 하지만 결과를 감출 수도 있고, 여러가지 이유로

완벽하게 연구하지 못할 수도 있음을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 앞에는 어떤 좋아하는 음식이 많이 있다. 지금 당장 그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어진다. 어떤 때에는 지금 그 음식을 꼭 먹어야 할 때도 잇다. 

하지만 그 음식을 먹기전에 그리고 먹으면서도 우리는 그 안에 들어 있는

식품첨가물인 아스파탐을 꼭 생각해봐야 한다. 내 가족이 먹고 있는 그 

아스파탐이 지금은 아니지만 먼 훗날에 건강을 심각하게 해칠 가능성이 있

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아스파탐을 완전히 멀리할 수는 없을 것이다. 기업이 스스로 알아서 아스파탐

을 사용하지 않으면 좋겠지만 경제적 논리가 있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별로

없다는 점이 소비자 입장에서는 바랄 수는 없다. 거시적으로는 소비자단체에서

지속적으로 기업에 요구를 해야 할 것이고, 미시적으로는 각 개인이 아스파탐

을 넣은 음식을 더욱 피하는 습관을 들일 필요가 있다. 

아이스크림을 먹고, 과자를 먹는 아이들을 보면 필자는 섬뜩함을 느낀다. 필자

처럼 더 많은 부모들이 자신들의 아이들이 먹는 음식을 좀더 날카롭게 보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