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염증 치료방법 보다 원인 확인이 먼저다!
아는 분과 대화를 하던 중, 그분의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분의 어머니는 거의 80세 정도 되셨어요. 요즘에 몸 전체가 아프셔서 힘들다고 말씀하시더군요. 노인들은 아픈분들이 많습니다. 잘은 몰라도 노인 인구의 50% 이상은 아픈 듯합니다. 질병 하나쯤 안 갖고 사는 분들이 없어요. 그런데 제가 아는 분은 노인이니까 어쩔 수 없다고 체념하는 말을 하셨습니다. 저는 노화는 질병일뿐이라고 말을 해드렸는데, 그분은 저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더군요. 저의 블로그는 아픔, 질병, 회복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렇지만 거의가 자연치유가 가능하다는 뜻으로 글을 쓰고 있어요. 자연치유를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자연치유의 실체를 아는 사람은 적은듯합니다. 저는 그분의 어머니께서는 자연치유로 완치 될 수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자연적인 방법으로 치료를 해야 완치가 가능하고 더욱 행복해질 수 있다고 말을 했어요. 모든 사람들은 노화는 피할 수 없는 운명으로 생각합니다. 의사들은 말할 것도 없이 노인들의 다시 젊음을 믿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늙은 사람이 청년으로 되는 것은 상상의 일이 아니라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현상입니다. 아픈 사람은 질병의 치료는 말할 것도 없이 치료 이상의 목표를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치료이상의 목표는 지금 현재의 아픔이 완치 되는 것은 기본이고 질병완치를 넘어서 모습이 젊어지는 목표입니다. 꿈이라고 표현해도 되지만 목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모든 노인들의 간절한 소망은 자신의 젊을 때의 모습으로 단 한 번이라도 되돌아가는 것일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이런 개념은 상상으로만 가능했지 현실에서 가능하다고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누가 쉽게 받아들이겠습니까? 지금까지 쭈글쭈글 얼굴의 주름이 펴지고 흰머리가 검어지고 굽었던 등이 펴지는 장면을 본 사람이 없거든요. 이런 일들 외에 노화의 모습이 여러가지 모습이 더 있어요. 어쨌든 이런 현상 중에 하나라도 경험한다면 기적이라고 말하겠죠. 하지만 저는 이런 일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평생동안 아팠던 통증에서 벗어나는 건 기본이고, 질병 완치를 넘어서 젊어지기까지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면 정신 나간 소리임을 알지만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은 발설해야 하니까 어쩔 수 없네요. 아픔이 사라지고 다시 청년이 되는 일은 정말 불가능한 현상일까요? 진시황은 뭐든지 할 수 있는 권력과 재물을 가지고도 실현하지 못했을 회춘의 방법을 쉽게 말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되고 안 되고는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에서 결정될 것입니다. 모든 일이 사람에 의해 완성 되는 것입니다.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고 실행을 안하면 아무 변화도 일어나지 않지만, 실행을 하면 작은 변화라도 가능할 수 있어요. 젊어지는 현상, 회춘에 대한 이야기는 다른 글에서 더 다루겠습니다. 아는 분은 제가 하는 말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합니다. 사실 억만금을 써도 되지 않을 일이 젊어지는 일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쉽게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것도 많은 돈이 필요하지도 않다고 말하니 믿기 쉽지 않아요. 어쨌든 저는 노모께서 아프시다니 안타까워서 어머님의 아픔만이라도 완치 될 수 있다고 말해드렸습니다. 이 이야기도 이해하지 못하더군요. 병원에서 치료를 못하는 것을 어떻게 의사도 아닌 사람이 완치방법을 아느냐고 반문을 합니다. 어쩔 수 없는 노릇이죠. 사람의 운명이란 이런 부분에서 결정 되는가봅니다. 말같지도 않은 말을 받아들이는 사람, 이해하기 힘들지만 받아들이는 사람으로 말이죠. 받아들이는 태도는 시도를 하게 하지만 안 받아들이는 태도는 한발짝도 움직이지 못하게 합니다. 결국 마음에 품은 생각이 운명을 결정하는 건 실제입니다. 성경을 보면 믿지 못할 이야기를 믿고 운명이 달라진 사람들의 사례가 많이 있어요. 성경 속에서 하나님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이해가 되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들인 것은 아니었어요. 그냥 믿었더니 축복을 받았던 것이죠. 저의 이야기를 하나님의 축복에 비유한다는 것이 불경한 일로 느껴지기는 합니다. 어쨌든 새로운 정보를 대하는 태도때문에 사람의 운명이 결정 되는 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사실 아무리 좋은 정보를 듣게 되어도 그 정보를 판단하는 사람의 실력에 달려 있다고도 생각할 수 있겠죠. 그래서 평소에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사람의 뇌신경은 이런 부분도 길이 형성되어야 할 것입니다. 지금은 제 이야기를 듣지 않아도 나중에 듣고 실행할 수는 있을 지 모릅니다. 또는 아예 제 이야기를 듣지 않을 수도 있겠죠. 결국 변화가 일어나는 순간은 머릿 속에서 강하게 동감하는 찰나에 있는 것입니다. 동감은 실행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의사가 아니기때문에 그분에게 저의 이야기가 그분에게 실행할 원동력이 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잘 압니다. 하지만 제가 이익을 얻기 위해 말해주는 것이 아니니까 듣든 안 듣는 상관은 없어요. 저는 사람들에게 제가 아는 이야기를 해주는 것을 좋아하고 취미이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건강이야기를 해주는 중에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통찰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분은 제가 해주는 실행정보를 거절했기 때문에 그분의 어머니는 이번에 염증과 통증이 치유되는 기회를 얻지 못하게 되시겠죠. 어머니의 상황이 정확히 어떤지 몰라서 장담할 수는 없어요. 무릎관절에 인공관절을 넣는 수술을 받았는지 어떤지 모르겠고요. 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경우에 상황이 또 달라지거든요. 이경우에는 새로운 변수가 있습니다. 제가 말해드리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통증이 안 없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복용한 약들도 변수입니다. 약은 몸의 치료를 방해합니다. 제약회사는 그 사실을 소비자들에게 숨기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복용하는 약은 단 1퍼센트도 몸의 치료에 도움을 주지 않아요. 몸의 치유를 방해합니다. 염증에 대한 생각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어떤 질병에 걸렸을 때 여러가지 증상을 염증으로 설명할 수 있는데요, 염증은 질병자체가 아니라 몸의 어떤 균형이 깨진상태에 의해 나타나는 반응일뿐입니다. 깨진균형을 정상상태로 회복하기 위한 몸의 자연치유과정이예요. 오히려 몸에 매우 필요한 치유반응입니다. 다만 치유과정 동안 불쾌하고 힘들기때문에 그 고통을 질병으로 인식하는 것입니다. 수천년간 몸의 이런 치유의 고통을 사람들은 질병으로 오해했을 것입니다. 질병으로 오해했으니까 이 증상을 고쳐야 한다고 자연스럽게 생각을 했죠. 하지만 지금까지 나온 모든 약들(한약포함) 중에 이 증상을 치료하는 것은 없습니다. 물론 약을 먹으면 빠른 시간 안에 증상이 멈추니까 질병이 치료되었다고 느껴지죠. 그렇지만 약의 지속시간이 끝나면 곧바로 증상이 또다시 발현됩니다. 먹은 약이 증상만 잠깐 억제했다는 증거입니다. 그리고 원인을 해결하지 못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약을 처방하는 전문가들은 어차피 환자가 아픈 진짜 원인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환자는 바로 그 증상만 없애주기를 바라니까 그 증상만 없게 해주면 의사의 역할은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그 증상이 나타난 원인이라고 표현했는데요, 그 원인도 애매한 점이 있습니다. 감기를 예로 들면 감기의 원인은 바이러스의 침투라고 하는데요, 바이러스 침투이기보다 급격한 환경변화에 몸이 적절한 대응을 못해서 균형이 깨진 것이 원인입니다. 그러면 원인을 무엇으로 보아야 할까요? 참 애매하죠. 몸은 짧은 순간에 균형이 깨졌지만 몸 스스로 깨진 균형을 정리하게 됩니다. 이건 몸의 자연스러운 치유반응이예요. 이 치유반응을 자연치유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냥 놔두면 몸이 알아서 균형을 회복시킵니다. 그런데 인간은 며칠 동안의 고통을 참지 못하고 약을 먹는 것입니다. 약을 먹으면 인체는 균형을 회복시키는 자연치유를 방해받는 거예요. 염증반응이 멈추죠. 염증은 몸에 고인 독을 배출하는 과정인데 염증이 멈추면 독배출이 멈춥니다. 약을 먹은 시간만큼 인체는 치유를 못하게 됩니다. 그만큼 사람은 치유가 늦어지는 것이죠. 전체 치료행위가 완전히 잘못된 인식에서 이루지고 있습니다. 인류 전체의 총체적인 오해이죠. 환자뿐만 아니라 의사들도 몸을 모릅니다.
저는 염증을 그냥 놔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저도 예전에는 염증이 만병의 원인이라고 받아들였어요. 전문가들, 의사들이 염증이 만병의 근원이라고 가르쳐 주었고 그 말이 당연히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점은 의사들이 가르쳐 주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그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염증은 우리 생활에 좋은 것이 아니니까 당연히 부정적인 것으로 인식 됩니다. 염증은 권장할 만한 상태는 아니지만 염증은 억울합니다. 사실은 염증은 질병 그 자체가 아닌데 말이죠. 저는 지금은 염증은 만병의 근원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염증은 분명히 없어야할 증상이기는 하지만 지금 병원에서 치료하는 방식으로 없애서는 안 됩니다. 염증이 만병의 근원이 아니라 염증을 일으키는 보이지 않는 진짜 원인이 병의 근원입니다. 보이지 않는 원인은 설명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우리 삶의 방식에 있으니까 말입니다. 이 블로그의 이전 글에는 염증이 만병이 근원이라고 표현 했습니다. 지금 이 글은 이전의 저의 인식에서 한 번 더 변화가 일어난 점을 다루고 있습니다. 인식이 바뀌고 생각은 계속 바뀌어야 합니다. 아는만큼 들은만큼 인식은 바뀌게 되고 인식이 바뀌면 행동이 바뀝니다. 몸의 치료에 관한한 저는 치료방법이 계속 변화되었고 날이 갈수록 훨씬 정교해집니다. 저의 질병치료방법은 염증 자체는 그냥 놔둔채 염증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원인이 무엇인지 적극적으로 찾아요. 그러면 반드시 염증의 원인은 나타납니다. 염증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염증의 원인을 없애도록 노력하는 것이죠. 그러니까 아스피린, 아세트아미노펜, 브루펜 등의 진통소염제나 항생제를 먹거나 주사 맞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약은 우리 인간에게 전혀 필요없어요. 담배처럼 유해합니다. 어쩌면 담배보다 더 위험한 물질이 이런 약들일 수 있어요. 지금 이 순간에도 원인 모를 질병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 중에 다수는 습관적으로 이런 약들을 수시로 복용하고 주사맞았기 때문인 사람이 상당수를 차지한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어린 아이가 백혈병에 걸리는 이유는 약에서 찾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치료에 전혀 상관없는 행위를 합니다. 스스로를 해치는 행위이죠.
그분의 어머니는 이런 질병 발생의 과정을 밟아서 그렇게 힘든 고통의 증상을 달고 살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건 분명히 우리 인식이 낳은 결과이죠. 인식은 무의식 중에 형성됩니다. 아무런 비판없이 우리 뇌에서 형성됩니다. 뇌에서 이렇게 행동해야 한다는 식의 인식의 길이 만들어져요. 우리는 그 길을 다니죠. 사람은 길이 없으면 다니지 않을 텐데, 길이 보이니까 그 길로 다니는 것입니다. 이렇게 뇌에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생기지 말아야 할 길이지만 그 길은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부모님의 뇌 속에 만들어져 있던 길이기 때문에 안 생길 수 없었던 뇌 속의 길입니다. 그 길이 들어서서는 안 되는 길이라면 더 이상 들어서지 말아야 하죠. 다니지 않으면 길로 들어서는 입구는 풀이 돋아나고 자라서 길이 사라집니다. 길 전체는 풀과 나무가 자라게 되어 그 길은 막힐 것입니다. 우리 뇌에서 사라져야 할 그 길은 제거하고 없었던 길이지만 필요한 새로운 길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 새로운 길에 진짜 치료가 있습니다. 우리 머리로는 모르지만 우리의 몸, 우리의 몸의 세포가 기다리는 완전치유의 길이 그곳에 있습니다. 약을 먹으면 우리 머리는 편안해져도 우리의 세포는 매우 힘들게 됩니다. 우리는 세포의 아우성을 들을 수 있어야 해요. 이 점은 많이 배운 사람이든, 적게 배운 사람이든 똑같습니다.
아는 분의 어머니에 대해서 생각하면 그분의 만성염증 완치는 자신하지 못해도 지금보다 훨씬 좋아질 가능성은 훨씬 높아집니다. 제가 이 글에서 설명하는대로 약을 멀리하고 몸이 원하는 자연치유를 하는 경우에 말입니다. 염증이 생기는 그럴듯한 원인 하나만 소개하고 마치겠습니다. 세계 모든 나라의 사람들은 같은 상황에 처해 있을 것입니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 발전된 나라에 사는 사람들은 거의 비슷한 상황을 경험하는 듯합니다. 그건 영양입니다. 먹을 음식은 넘치는데 왜 영양이 문제이겠느냐고 의심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발전된 나라의 사회 유지 체계는 피할 수 없습니다. 많은 인구를 유지하는데 대량생산은 필수사항입니다. 많은 인구가 먹을 음식을 준비하기 위해 포기해야할 사항이 많았습니다. 넉넉한 양을 확보하는 대신에 영양은 포기해야 했죠. 사람들 한 사람 한 사람이 겪는 개인적인 문제는 사실은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에 직접적으로 연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충분한 음식을 먹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우리 몸의 세포는 언제나 배고픈 상황이죠. 몸의 배는 불러도 세포는 배고파서 아우성이예요. 세포들이 먹을 진짜 음식을 먹어야 하는 것이죠. 우리는 지금까지 가짜음식을 먹고 즐거워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곧바로 인식할 수 있는 우리의 입은 즐겁고 배는 부르지만 우리가 먹은 음식에서 영양분을 추출해서 빨아들여야 하는 몸의 100조개의 세포는 항상 기아에 허덕입니다. 당신의 세포를 행복하게 해주세요.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의 세포는 진짜 음식이 들어오기만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당신의 세포는 완전한 자연의 음식밖에는 못 먹습니다. 진짜 음식을 먹지 못하니까 몸의 부품인 단백질 합성도 완전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몸의 염증은 제대로 된 진짜 영양분을 먹게 해달라고 세포들이 표시를 하는 것입니다. 세포들은 못 먹어서 제대로 먹게 해달라고 염증으로 표시를 하는데 전체 세포를 경영하는 그 사람은 세포들의 의사표시를 억압으로 답변하는군요. 약으로 말입니다.
이 외에 염증 발생의 여러가지 조건들이 있을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영양으로 힌트를 드린 것입니다. 실제로 먹는 음식을 진짜 음식으로 바꾸고 염증이 많이 줄어드는 사례를 저는 상당히 많이 목격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진짜 음식을 섭취하여 지금까지 배고픔(hungry), 기아(starving)으로 극심한 고통을 당하고 있었던 당신의 세포(cells)들에게 풍성하게 먹을 음식을 풀어줘보세요. 당신의 세포들은 즉시 염증을 거둬들여서 당신의 배려에 보답을 할 것입니다. 당신 몸의 주인은 당신 자신일까요? 아니면 당신의 세포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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