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먹으면 장염이 걸리는 이유
저는 고기를 먹으면 장염에 걸립니다. 그래서 고기를 먹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제 지인들은 고기를 좋아합니다. 제가 친구들이나 지인을 만나는 경우 사람들은 거의 고기를 먹는 걸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분위기를 깨트리지 않으려고 고기를 안 먹는다는 말을 안 합니다. 그냥 따라가죠. 그러면서도 사람들에게 저는 고기를 먹으면 몸이 아파진다고 말을 해줍니다. 고기를 먹으면 장염에 걸려서 다음날 설사를 한다고 말을 해줍니다. 그런데 저의 지인들은 제가 하는 말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어떻게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데 장염에 걸릴 수 있느냐고 저에게 물어봅니다.
저도 처음에는 고기가 장염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제가 고기를 먹으면 장염에 걸린다는 사실을 저는 우연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언젠가부터 장염에 걸리는 횟수가 갑자기 많아져서 원인을 찾기 위해서 논리적으로 생각을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저는 살면서 고기를 많이 먹는 실수를 저질렀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장염에 걸리는 몸이 되었지만 이 글을 읽는 다른 분들은 저처럼 실수를 하지 않기를 바라면서 이 글을 기획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저의 이야기를 받아들이는 분들이 있겠지만 저의 생각을 받아들이지 않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제 의견을 받아들이거나 안 받아들이는 건 이 글을 읽는 분들의 개인적인 결정입니다. 어느쪽을 받아들이든지 개인의 선택이라는 걸 압니다.
예전에는 저는 고기를 먹고나서 장염에 걸린 일은 없었던 것같습니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고기를 먹고나면 다음날 반드시 장염으로 설사를 하는 것이엇습니다. 그렇지만 어쩌면 예전에도 고기를 먹으면 다음날 설사를 햇엇지만 제가 눈치를 못챘을 가능성도 잇습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몸에 갑자기 이상이 생겨서 불편한 증상이 생겼을 대 어던 구체적인 원인대문에 증상이 생겼다고 생각하지는 않고 우연히 그렇게 되엇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건 저도 마찬가지엿습니다. 아마 고기를 먹고 장염에 걸리는 상황을 눈치채지 못햇던 이유는 이 점 때문일 거라고 여겨집니다. 제가 고기를 먹고나면 반드시 장염에 걸린다는 사실을 발견한 계기가 있엇습니다. 그건 2020년 재작년과 2021년 작녀에 다른 어느때보다 유난히 고기를 자주 먹었었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고기가 장염을 일으키는 원인이라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고기를 먹지 않는 날 다음날에는 장염에 걸리지 않는 걸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고기만 먹으면 장염에 걸리고 설사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이론적으로는 고기가 장염에 걸리게 하는 원인으로 작용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잇엇습니다. 그러나 이론과 실제를 연관시키지는 못했었죠. 제가 고기를 먹기만 하면 장염에 걸리는 일이 반복되면서 왜 장염에 걸리는가를 오랜 시간 동안 생각하고나서, 아차 하는 생각을 했던 것입니다.
지금 유통 되는 거의 모든 고기들은 현대적인 축산 방법으로 가축이 길러집니다. 그건 바로 사료에 항생제를 넣어서 소, 돼지, 닭 등의 가축에게 항생제를 먹이는 것입니다. 고기에는 항생제가 많은 양 들어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텔레비전 고발프로그램에서 항생제가 가득 들어 있는 고기를 보여주기도 했었습니다. 이 부분을 기억하고나서 고기를 먹으면 장염에 걸릴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고기를 먹으면 장염에 걸리는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저는 수많은 책들을 읽어서 장염의 실질적인 원인을 배웟습니다. 그건 바로 소장의 미생물 균형의 흐트러짐입니다. 항생제는 미생물 중에 나쁜 작용을 하는 세균을 죽이는 화학제품입니다. 나쁜 세균이 몸을 아프게 하는 원인이라는 생각으로 항생제를 먹게하고 그러면 세균이 죽게 됩니다. 그러나 세균이 나쁜 세균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몸에 필요한 세균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항생제는 좋은 균, 나쁜 균 가리지 않고 싸그리 죽게 하는데 항생제에 의해 죽엇던 몸에 나쁜 새균이 먼저 회복되어 소장의 공간을 차지합니다. 그렇게 소장의 미생물 환경조건이 급성으로 망가지게 되면 순식간에 소장을 보호하는 물질이 제거됩니다. 이대 몸은 위기를 감지하고 소장에 존재하는 음식물을 빠르게 대장으로 밀어내야 합니다. 음식물에 석여 잇는 독성물질들을 보호물질이 사라진 상태에서는 여과해서 선택적으로 몸 내부로 흡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몸의 다른 부위에 있던 물을 소장으로 끌어 들여서 음식물을 빠르게 제거하는 몸의 자기보호 작용이 장염이고 설사입니다.
고기를 많이 먹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저는 처음에는 고기를 먹으면 저만 설사를 하는 줄 알았습니다. 제 몸이 유난히 민감해서 그렇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더군요. 다른 사람들도 고기를 먹으면 장염으로 설사를 하게 된다는 사실을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고기와 장염을 연관시켜서 생각하지는 못합니다. 도대체 가끔씩 설사를 하게 되는데 왜 설사를 하는지 도무지 알지 못합니다. 이렇게 몸에 갑자기 어떤 불편한 증상이 생기는 건 분명히 어떤 원인이 존재하기때문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면 도움이 됩니다. 배경지식이 없기때문에 고기섭취와 장염을 연관지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가 설사를 몇 번 하면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받고 증상이 더 심해지거나 또는 하루 이틀이면 좋아질 걸 며칠 씩 증상이 계속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고기 속의 항생제 때문에 장염에 걸렸는데 거기에 도 다른 항생제를 처방합니다. 그러니 장염이 나을리가 없습니다.
고기 먹고나서 장염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는 어느날 문득 설사를 하는 경우 어제 고기를 먹었엇는지 기억해보세요. 거의 고기를 먹었을 것입니다. 대부분 건강한 사람들 그러니까 소장에 특별한 문제가 없는 사람들은 하루정도면 설사증상이 사라집니다. 그러니까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 받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실을 더욱 명확하게 인지하게 되면 고기를 피하게 되거나 고기를 먹으면서도 설사를 예방하는 방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건 고기를 먹고나서 한 시간 또는 두 시간 지난 뒤에 프로바이오틱스+프리바이오틱스+포스트바이오틱스 제품을 듬뿍 먹어주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면, 고기를 먹으면 고기 속에 포함되어 잇던 항생제가 소장에서 풀려나오게 될 것이고 항생제에 의해서 소장에 살고 있는 미생물(세균)들은 한 번 초토와 되어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다가 유해균만 다시 살아서 소장을 잠식하게 되는데 소장의 망가진 미생물환경을 빠르게 회복시키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유익균이 사라져도 금받 유익균과 유익균의 먹이를 소장에 보충하여 소장의 유익균 개체수를 회복시킬 수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