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방유쾌한소식(무료로 불치병 직접 치료하기) :: 질병의 원인치료를 위해 스스로 건강공부를 하는 것도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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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건강과 질병을 공부하는 행위는 자신을 배반하지 않는다. 


나는 만나는 사람이 어디가 아프면 이렇게 해보세요라고 많이 안내 해준다. 오지랖이 넓은 듯하다. 어떤 경우에는 뭘 그리 참견하느냐는 말도 듣는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 나는 남이 아픈 사정을 어떻게든 해결해 주는 역할을 하고 싶다. 내가 의사는 아니지만 내 조언으로 다른 사람의 아픔이 낫는 것을 보는 것이 내 인생의 또 다른 즐거움(樂)이다. 사실 내가 이렇게 다른 사람의 건강을 참견하는 이유는 내가 질병 때문에 아팠었고 그 질병을 병원에서 못 고쳤기 때문이다. 100이면 100이 다 그럴리는 없지만 병원은 우리 일반 사람들을 치유하고 행복하게 하는 기관이기보다는 단지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행위를 하면서 돈을 버는 것이 더 중요한 점이 있는 듯하다.



의료 산업은 나라의 경제를 떠 받치는 거대한 경제의 한 축이다. 건설산업이나 조선산업, 자동차 산업, 전자 산업들 처럼 국가 경제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세수에서 거대한 근간을 차지하는 산업이다. 어쩌면 그래서 의료산업의 입김이 강하게 작용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어떤 사람은 병원에 가서 나을 수도 있다. 그렇지만 어떤 사람은 병원에 가서 안 낫기도 한다. 그런데 자세하게 따져 보면 병원에 가서 안 낫는 사람이 더 많은 듯하다. 실질적으로 나 한 사람이 병원을 보는 관점도 그렇게 다른 사람들이 병원을 보는 관점도 마찬가지로 병원이 질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게 보는 사람들이 훨씬 많을 듯하다. 어쩌면 답이 이미 나왔다고 볼 수도 있고, 답이 안 나왔다고 볼 수도 있다. 당연히 의사들은 병원을 의지해야 하고 의사의 지시를 잘 따라야 한다고 말을 한다. 그렇게 말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리고 나같은 의학지식이 없는 사람들의 말은 자격이 없는 사람의 말로 치부하며 근거 없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의학 지식이 없는 사람으로서 의학적이거나 과학적인 논리로 정확한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세상의 일이 어느 정확한 지식으로만 돌아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한 사람의 수십 년 동안의 경험이 훨씬 더 많은 것을 알려줄 수 도 있다. 어떤 경우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는 잘못을 범할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나의 지식과 경험을 믿는다. 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나는 다른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해보라고 이야기를 해준다. 그런데 참 재미있게도 내가 해주는 그 말들이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만이 있었다. 내가 의사가 아니지만 오히려 병원에서 치료하는 것보다 더 편하고 가볍게 질병을 이겨낸는 것을 본다. 자칫하면 나의 이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을 잘못된 사이비 치료를 더 맹신하게 하는 꾀임이라고 판단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책임감이 무겁다. 물론 나의 이야기를 아예 안 믿는 사람도 많다. 단지 나는 나의 이야기를 참고만 하라고 말을 해준다. 내 이야기가 진리가 아닐 수도 있는 것이다. 단지 병원에서 치료를 했지만 잘 낫지 않는 사람들에게 이런 방법도 있으니까 한 번 시도라도 해보라고 방법을 알려 줄 수 있을 뿐이다. 



예를 들면 약 두 달 전에 50대 중반 되는 형님뻘 되는 분과 대화를 하는 중에 그 분께서 운동을 심하게 해서 무릎이 심하게 다쳤다는 사실을 들었다. 그 분은 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를 계속 받았고, 약도 먹고 여러가지 치료를 받았었다. 그러나 치유가 되지는 않았다고 한다. 결국에는 인공관절 수술을 받아야 되겠다는 권유를 받으셨다고 한다. 그래서 수술을 준비하였었다. 수술을 받기 한 주 전에 나와 무릎이 왜 아픈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 그 분은 나의 이야기를 듣고 그런 방법이 있었다는 것을 처음 들었는데 한 번 시도는 할 필요가 있다고 하시면서 실행을 하셨다. 처음에는 좋은 듯도 하고 어떤지 아직은 잘 모르겠는데, 느낌은 좋아지는 듯 하다고 말을 해줬다. 그리고 약 3 주 정도 시간이 더 지난 뒤에 그 분이 나에게 전화를 해서 "나 무릎이 너무 좋아졌어. 그 방법이 정말 괜찮은데"라며 나의 믿음에 더 많은 확신을 심어주는 말을 해 주었다. 나는 인공관절 수술은 받으면 안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그래서 그런 나의 믿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해준다. 수술을 받지 않는 방법이 있는데 그 방법도 고려해보라고 권한다.




건강이 좋아지는 모습을 보면서 나의 생각이 맞단는 확신을 갖을 수 밖에 없다. 의사도 아닌 아주 평범한 의료 무자격자인 나도 말 몇 마디로 다른 사람의 이곳 저곳의 불편함을 간단한 방법으로 해소해 주는데, 많은 돈을 받고 일을 하는 프로들의 집단들인 의사들의 치료는 왜 그렇게 근본적인 치료가 안 되는걸까? 

나느 그 사실이 궁금한 동시에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결국 아픈 사람들은 운이 좋아야 병이 완전히 낫는다고 생각해야 하는걸까? 결국 정말 중요한 점은 스스로 공부를 할 필요가 있다. 한 사람이 모든 분야에 대한 지식을 전부 섭렵할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적어도 건강에 대한 지식은 관심을 갖고 스스로 공부를 할 필요강 있다. 분명히 의료전문가는 있지만 의학지식이 의사만이 소유하는 시대는 오래 전에 지났다고 할 수 있다. 오래 전에도 몸과 건강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은 얼마든지 의학공부를 할 수 있었다. 의학 공부를 하면 어느정도 건강을 지키는 원리를 깨달을 수 있다. 결국 사람은 자연의 법칙에서 살아가는 존재이다. 자연의 법칙에 어긋나는 생활을 하면 건강을 잃게 되고, 자연의 순리대로 살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고, 어느정도 건강을 잃었다고해도 자신의 힘으로 회복할 수 있는 법이다. 중요한 점은 자신의 건강을 전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맡기기만 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몸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해보기를 권하고 싶다.  

Posted by 김서방이간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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